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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러데키 vs 케일럽 드레슬

맞대결 · 수영

케이티 러데키
#2

케이티 러데키

미국 · 2012-2025

VS
케일럽 드레슬
#6

케일럽 드레슬

미국 · 2016-2024

지표별 비교

9 올림픽 금메달 8
14 올림픽 메달 8
21+ 세계선수권 타이틀 15
16 세계기록 6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케이티 러데키이(가) 4개 지표 중 4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케이티 러데키가 2위, 케일럽 드레슬가 6위입니다.

케이티 러데키의 논거

남녀를 통틀어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장거리 수영선수이자, 21개 이상의 타이틀로 세계선수권대회 최다 메달 여자 선수. 러데키는 런던 2012(당시 15세)부터 리우 2016, 도쿄 2020, 파리 2024까지 네 번 연속 올림픽에서 800m 자유형 금메달을 땄는데, 이는 이 종목에서 전무후무한 업적이다. 그는 800m(8분04초79)와 1,500m(15분20초48) 자유형 세계기록 보유자다. 파리 2024까지 그는 올림픽 금메달 9개, 전체 메달 14개를 보유했다. 그의 지배력은 격차로 정의된다. 몸 길이 단위로 필드를 앞질렀고, 800m와 1,500m에서 몇 년간 무패를 이어갔다. 펠프스가 폭으로 지배했다면 러데키는 깊이로 지배한다. 어떤 라이벌도 버틸 수 없는 마일 전체의 템포를 유지하며, 아마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단일 종목 수영선수일 것이다.

케일럽 드레슬의 논거

펠프스의 뒤를 이은 단거리-접영의 후계자이자 역사상 가장 폭발적인 선수 중 한 명. 드레슬은 파리 2024까지 올림픽 금메달 8개를 획득했으며, 여기에는 도쿄 2020에서 50m·100m 자유형, 100m 접영, 미국의 두 계영을 포함한 다섯 개의 금메달이 포함된다. 그는 100m 접영 세계기록(49초45)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세계기록 계영 팀의 일원이었다.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일 대회 최다 기록과 동률인 금메달 7개를 따냈고, 커리어를 통틀어 약 15개의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쌓았다. 엄청난 파워와 사나운 스타트, 수중 속도로 유명한 드레슬은 섬유 수트 시대를 대표하는 스프린터지만, 정신건강 문제로 인한 휴식과 상대적으로 힘들었던 파리 대회는 극한의 레이스가 치르는 대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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