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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한센 vs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맞대결 · 핸드볼

미켈 한센
#2

미켈 한센

덴마크 · 2006-2024

VS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3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스웨덴 · 1983-2005

지표별 비교

2 올림픽 금메달 0
3 세계선수권 우승 2
1 유럽선수권 우승 4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미켈 한센이(가) 3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미켈 한센가 2위, 마그누스 비슬란데르가 3위입니다.

미켈 한센의 논거

2010년대를 대표하는 백코트 슈터이자, 덴마크를 괜찮은 핸드볼 강국에서 지배적인 강국으로 바꿔놓은 선수. 한센은 2011년, 2015년, 2018년 세 차례 IHF 올해의 선수상을 받아 남자부 최다 기록에 어깨를 나란히 했고,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대회 최다 득점자로 금메달을, 도쿄에서 은메달을, 2024년 파리에서는 커리어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9, 2021, 2023년 세계선수권 3연패의 중심이었고, 유럽선수권 우승은 2012년 베오그라드에서 덴마크가 세르비아를 꺾었을 때로, 그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9미터 훨씬 밖에서도 평평하고 강력한 릴리스로 슈팅하며 플레이메이커처럼 패스를 뿌리는 왼손잡이인 그는 2011년 바르셀로나에서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뒤 10년간 파리 생제르맹의 축이었다. 덴마크 역대 최다 득점자이며 36세에 은퇴했다.

마그누스 비슬란데르의 논거

2000년 IHF가 선정한 세기의 핸드볼 선수이자, 피벗을 단순한 몸에서 하나의 포지션으로 바꿔놓은 인물. 플레이메이커의 손을 가진 라인 플레이어였던 비슬란데르는 THW 킬에서 12시즌 동안 6미터의 혼전 속에서 득점하고, 스크린을 걸고, 패스를 뿌리며 킬을 이 종목 최대 클럽으로 만든 분데스리가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스웨덴의 벵안 보이스와 함께 1990년과 1999년 세계선수권, 그리고 1994·1998·2000·2002년 4번 연속 유럽선수권을 우승했는데, 이는 지금도 남자 대표팀 기록으로 남아 있다. 그의 기록에서 가장 큰 공백은 핸드볼 역사상 가장 큰 아쉬움이기도 하다. 스웨덴은 1992년 통합팀, 1996년 크로아티아, 2000년 러시아에게 올림픽 결승에서 세 차례 연속 패했고, 비슬란데르는 은메달 3개를 안은 채 국가대표 400경기 가까이를 마쳤지만 금메달은 하나도 없다. 코치들에게 2000년 이전 선수 중 팀을 꾸릴 때 누구를 중심에 두겠냐고 물으면 여전히 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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