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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누스 비슬란데르 vs 카트리네 룬데

맞대결 · 핸드볼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3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스웨덴 · 1983-2005

VS
카트리네 룬데
#4

카트리네 룬데

노르웨이 · 2005-현재

지표별 비교

0 올림픽 금메달 3
3개 (모두 은메달) 올림픽 메달 5
2 세계선수권 우승 3
4 유럽선수권 우승 6회 이상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카트리네 룬데이(가) 4개 지표 중 4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마그누스 비슬란데르가 3위, 카트리네 룬데가 4위입니다.

마그누스 비슬란데르의 논거

2000년 IHF가 선정한 세기의 핸드볼 선수이자, 피벗을 단순한 몸에서 하나의 포지션으로 바꿔놓은 인물. 플레이메이커의 손을 가진 라인 플레이어였던 비슬란데르는 THW 킬에서 12시즌 동안 6미터의 혼전 속에서 득점하고, 스크린을 걸고, 패스를 뿌리며 킬을 이 종목 최대 클럽으로 만든 분데스리가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스웨덴의 벵안 보이스와 함께 1990년과 1999년 세계선수권, 그리고 1994·1998·2000·2002년 4번 연속 유럽선수권을 우승했는데, 이는 지금도 남자 대표팀 기록으로 남아 있다. 그의 기록에서 가장 큰 공백은 핸드볼 역사상 가장 큰 아쉬움이기도 하다. 스웨덴은 1992년 통합팀, 1996년 크로아티아, 2000년 러시아에게 올림픽 결승에서 세 차례 연속 패했고, 비슬란데르는 은메달 3개를 안은 채 국가대표 400경기 가까이를 마쳤지만 금메달은 하나도 없다. 코치들에게 2000년 이전 선수 중 팀을 꾸릴 때 누구를 중심에 두겠냐고 물으면 여전히 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온다.

카트리네 룬데의 논거

핸드볼 역사상 가장 많은 타이틀을 딴 골키퍼이며, 트로피 개수만 놓고 보면 어떤 포지션을 통틀어도 가장 많이 우승한 선수라 할 만하다. 룬데는 노르웨이와 함께 2008, 2012, 2024년 올림픽 금메달을 땄고, 베이징부터 파리까지 5회 연속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으며, 파리 결승에는 44세의 나이로 출전했다. 세계선수권은 2011, 2015, 2021년 세 차례 우승했고, 지금까지 통산 10회로 기록을 세운 노르웨이 왕조의 유럽선수권 타이틀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클럽 레벨에서는 세 곳의 서로 다른 클럽에서 챔피언스리그를 일곱 차례 우승했다. 2009년과 2010년 비보르, 2013년과 2014년 죄르, 2021·2022·2023년 비페르스 크리스티안산이다. 그의 방식은 화려한 몸놀림보다 위치 선정에 기반하는데, 슈터의 골반을 읽고 일찍 자리를 잡아 엄청난 시야 공간을 장악한다. 그의 7미터 대결 성적은 20년간 여러 결승을 갈랐다. 쌍둥이 자매 크리스티네도 노르웨이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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