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섹션으로 건너뛰기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vs 잭슨 리샤르

맞대결 · 핸드볼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3

마그누스 비슬란데르

스웨덴 · 1983-2005

VS
#12

잭슨 리샤르

프랑스 · 1990-2008

지표별 비교

0 올림픽 금메달 1
3개 (모두 은메달) 올림픽 메달 2
2 세계선수권 우승 2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마그누스 비슬란데르가 3위, 잭슨 리샤르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마그누스 비슬란데르는 #3, 잭슨 리샤르는 #12로 이 종목 GOAT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실시간 기록인가요?
아닙니다. 막대와 FAQ는 편집용 학습 지표입니다. GOAT 랩에서 선택을 바꿔 다시 맞춰 보세요.

마그누스 비슬란데르의 논거

2000년 IHF가 선정한 세기의 핸드볼 선수이자, 피벗을 단순한 몸에서 하나의 포지션으로 바꿔놓은 인물. 플레이메이커의 손을 가진 라인 플레이어였던 비슬란데르는 THW 킬에서 12시즌 동안 6미터의 혼전 속에서 득점하고, 스크린을 걸고, 패스를 뿌리며 킬을 이 종목 최대 클럽으로 만든 분데스리가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스웨덴의 벵안 보이스와 함께 1990년과 1999년 세계선수권, 그리고 1994·1998·2000·2002년 4번 연속 유럽선수권을 우승했는데, 이는 지금도 남자 대표팀 기록으로 남아 있다. 그의 기록에서 가장 큰 공백은 핸드볼 역사상 가장 큰 아쉬움이기도 하다. 스웨덴은 1992년 통합팀, 1996년 크로아티아, 2000년 러시아에게 올림픽 결승에서 세 차례 연속 패했고, 비슬란데르는 은메달 3개를 안은 채 국가대표 400경기 가까이를 마쳤지만 금메달은 하나도 없다. 코치들에게 2000년 이전 선수 중 팀을 꾸릴 때 누구를 중심에 두겠냐고 물으면 여전히 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온다.

잭슨 리샤르의 논거

프랑스가 강대국이 되기 전 프랑스 핸드볼의 얼굴. 레위니옹 출신인 리샤르는 눈부신 가속력과 즉흥성을 지닌 센터백으로, 레바르조(Les Barjots)가 아이슬란드에서 프랑스 최초의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딴 1995년 IHF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다음 세대인 레코스토(Les Costauds)와 함께 2001년 홈에서 두 번째 우승을 안았고, 16년의 간격을 둔 두 올림픽 메달로 커리어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동메달과, 39세이던 2008년 베이징에서 마지막 대회로 딴 금메달이었는데, 이는 30년에 걸친 프랑스 핸드볼이 쌓아온 것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 드레드락 헤어, 전성기 대부분 프랑스 리그를 떠나지 않은 선택, 그리고 프랑스 최초의 진정한 유명 핸드볼 선수라는 지위는 그를 이 종목을 넘어선 국민적 인물로 만들었다. 2008년 이후 프랑스가 이룬 모든 것은 그가 놓은 토대 위에 세워진 것이다.

다른 맞대결

전체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