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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 유즈루 vs 네이선 첸

맞대결 · 피겨 스케이팅

하뉴 유즈루
#1

하뉴 유즈루

일본 · 2004-2022

VS
네이선 첸
#9

네이선 첸

미국 · 2010-2022

지표별 비교

2 올림픽 금메달 1
2 올림픽 메달 2
2 세계선수권 타이틀 3
1 (포코너스) 대륙선수권 타이틀 1 (포코너스)
6 내셔널 타이틀 6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하뉴 유즈루가 1위, 네이선 첸가 9위입니다.

하뉴 유즈루의 논거

쿼드러플 시대의 가장 완성도 높은 선수이자, 66년 만에 올림픽 타이틀을 지킨 첫 남자 선수. 하뉴는 소치 2014와 평창 2018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1952년 딕 버튼 이후 최초의 남자부 올림픽 2연패자가 되었으며, 이는 역대 가장 깊고 기술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심한 필드 속에서 이룬 성과였다. 그는 ISU 저지 시스템 아래 어느 종목 어느 선수보다 많은 19개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소치에서의 101.45점으로 사상 첫 100점대 쇼트프로그램을, 2015년 NHK 트로피에서 322.40점으로 사상 첫 200점대 프리스케이팅과 첫 300점대 총점을, 이어 2015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330.43점을 기록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그랑프리 파이널 4연패, 세계선수권 2회 우승, 일본 내셔널 6회 우승과 함께, 남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모든 주니어·시니어 메이저 타이틀을 완성한 슈퍼 슬램을 2020년 포코너스에서 달성했다. 2022년 프로로 전향해 곧바로 도쿄돔에서 솔로 공연을 매진시켰다.

네이선 첸의 논거

쿼드러플 시대를 산수로 풀어낸 선수. 첸은 베이징 2022에서 세계 신기록인 113.97점의 쇼트프로그램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땄고, 2018·2019·2021년 세계선수권 3회 우승, 2017년부터 시작된 미국 내셔널 6연패,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를 이뤘다. 그는 2018년 세계선수권부터 올림픽 우승까지, 역대 가장 깊은 남자부 필드를 뚫고 4년간 완주한 대회에서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그의 대표적 특징은 단 하나의 트릭이 아니라 물량과 재현성이었다. 평창 2018에서 참혹한 쇼트프로그램을 기록한 뒤, 그는 여섯 개의 쿼드러플 시도를 넣은 프리스케이팅으로 응수해 그때까지 가장 기술적으로 무거운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17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2019년 토리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세운 335.30점(쇼트프로그램 110.38점, 프리스케이팅 224.92점)은 ISU 저지 시스템 아래 세계 신기록 총점이었다. 그는 이 상당 부분을 예일대에 재학하며, 뉴헤이븐과 캘리포니아를 오가며 훈련하는 와중에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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