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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스누커, 의 레드, 컬러, 레드, 컬러

스누커는 의 「레드, 컬러, 레드, 컬러」로 규칙이 한 줄 정리된다. 같이 기억할 수는 1이다. 선수 인기 순위를 규칙의 수로 바꾸지 않는다. 장비, 시간, 반칙이 그 줄 안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가른다. 한 프레임의 목표는 정해진 순서대로 공을 넣어 상대보다 더 많은 점수를 얻는 것이다. 레드는 각각 1점이며 한 번 넣으면 그대로 사라지고, 여섯 개의 컬러볼은 2점부터 7점까지의 가치를 가지며 마지막 레드가 사라질 때까지 계속 제자리에 다시 놓인다. 선수는 올바른 공을 계속 넣는 한 테이블을 계속 지배할 수 있으므로, 이 경기는 단발성 샷보다는 연속된 흐름, 즉 브레이크와, 다음 샷을 위해

22개의 공, 겨우 공보다 조금 더 넓은 여섯 개의 포켓, 그리고 스포츠에서 가장 냉정한 스코어보드. 12피트 x 6피트 — 경기면 3,569mm x 1,778mm로 주요 큐 스포츠 중 가장 크다 22개: 흰색 큐볼 1개, 1점짜리 레드 15개, 2~7점의 컬러볼 6개 147 — 레드 15개마다 블랙을 연속으로 넣은 뒤 컬러볼 6개를 순서대로 처리 1875년 인도 자발푸르에서 영국군 장교들이 고안, 1880년대 영국에 전파 1977년부터 셰필드 크루서블 극장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우승 상금 50만 파운드

조 데이비스 15회(1927~1946); 로니 오설리번과 스티븐 헨드리가 현대 최다 기록인 7회를 공유 스누커는 위대한 큐 스포츠 중에서도 가장 느리게 타오르면서 가장 가혹한 종목이다. 22개의 공이 12피트 x 6피트 테이블 위에 놓이고, 포켓은 공보다 겨우 몇 밀리미터 넓은 규격으로 재단되어 있으며, 선수는 레드와 컬러볼을 번갈아 넣으며 상대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는 점수를 쌓아 올려야 한다. 완벽한 한 번의 방문 — 레드 15개, 블랙 15개, 그리고 순서대로의 컬러볼 6개 — 은 정확히 147점의 가치를 가지며, 프로 대회에서 나오는 모든 맥시멈 브레이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된다. 이 게임은 1875년 인도에서 심심했던 영국군 장교들이 발명했고, 한 세대 뒤 영국에서 규칙이 정립되었다.

이 종목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실패가 공개적이고 완전하다는 점이다. 시계도, 팀메이트도, 숨을 곳도 없다. 놓친 포트 하나가 테이블을 상대에게 넘겨줄 수 있고, 상대가 그것을 클리어할 능력이 있다면 단 한 번의 헐거운 샷이 프레임 전체를 날려버릴 수 있다. 이 비대칭성이 스누커의 제2언어인 세이프티 플레이를 만들어냈다. 두 프로 선수가 단 한 번의 포트 시도도 없이 20번의 수비적 샷을 주고받으며, 서로 상대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려 애쓴다. 980석짜리 극장 안에서 거의 정적 속에 벌어지는 이 긴장감이야말로 이 종목이 예상외로 텔레비전과 잘 맞았던 이유다.

스누커의 「레드, 컬러, 레드, 컬러」에는 수 1이 붙는다. 그 수는 스타의 순위가 아니다. 종목은 역사, 규칙, 장비, 보는 법이 따로 있다. 스누커는 의 「레드, 컬러, 레드, 컬러」에서 그 넷 중 하나를 말하고, 수 1을 그 말의 단위로 둔다. 한국 독자는 국가대표 중계로 종목을 먼저 만나므로, 중계의 스토리를 규칙으로 적기 쉽다. 스토리는 한 경기이고, 규칙은 다음 경기에도 남는다. 선수의 몸값을 종목의 정의로 쓰지 않는다.1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1
경기의 수
1
종목 이름
스누커
규칙의 줄
레드, 컬러, 레드,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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