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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배구, 2의 로테이션과 서브 순서

공격선 앞에서 네트보다 완전히 높은 볼을 공격하는 후위 선수는 후위 공격 반칙을 범한다. 후위 선수와 리베로는 아예 블로킹을 할 수 없으며, 둘 중 누구든 완성된 블로킹을 하면 반칙이다. 마찬가지로 상대 서브를 블로킹하는 것도 불법이다. 심판은 네트보다 높은 볼을 공격하거나 전위 구역에서 불법적으로 공격수에게 손으로 세트해준 리베로에게도 반칙을 선언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배구를 옮기지 않는다. 「로테이션과 서브 순서」와 2이면 된다. 서버는 휘슬 후 8초 이내에 엔드라인 뒤에서 접촉 전까지 라인을 밟거나 넘지 않고 서브를 넣어야 한다. 네트에 걸리거나 코트 밖으로 나가거나 안테나 바깥을 통과하는 서브는 반칙으로 리시브 팀에게 득점을 준다. 동료가 서브의 궤적을 리시버로부터 가리는 스크리닝도 금지되지만, 최상위 레벨에서는 거의 선언되지 않는다.

여섯 선수는 라인업 시트에 기록된 고정된 로테이션 순서로 정렬한다. 팀이 서브권을 되찾으면 여섯 명 모두 시계 방향으로 한 자리씩 이동하는데, 2존(전위 우측)에 있던 선수가 1존(후위 우측)으로 이동해 서브를 넣게 된다. 이 끊임없는 로테이션 때문에 모든 선수가 전위와 후위를 두루 소화해야 하며, 단 한 명의 세터가 여섯 로테이션 내내 공격을 지휘하도록 하는 5-1 시스템 같은 전술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서버가 볼을 치는 순간, 선수들은 이웃 선수와의 상대적 로테이션 순서를 지켜야 한다. 어떤 후위 선수도 자신이 담당하는 전위 선수보다 네트에 가까이 서 있을 수 없고, 같은 줄의 인접 선수끼리 위치가 엇갈려서도 안 된다. 이를 어기면 심판이 포지션(오버랩) 폴트를 선언하고 상대에게 득점과 서브권을 준다. 서브가 접촉되는 순간부터 선수들은 자신의 전문 위치로 이동할 수 있다.

모든 랠리는 심판 휘슬 후 8초 이내에 엔드라인 뒤에서 이뤄지는 서브로 시작된다. 서버는 접촉 전까지 라인을 밟거나 넘어서면 풋폴트가 된다. 현대 선수들은 대부분 강한 스피드나 불규칙한 궤적을 만들어내는 러닝 어프로치 방식의 점프 서브나 점프 플로트 서브를 구사한다. 서브가 네트에 스치고도 인플레이로 인정되는데, 서비스 렛 규정은 2001년 폐지되었으며 상대 코트 안에 떨어지기만 하면 유효하다. 네트에서 3m 떨어진 공격선이 각 진영을 전위와 후위로 나눈다. 전위 선수는 어떤 높이에서도 공격이나 블로킹을 할 수 있다. 후위 선수도 공격할 수 있지만, 네트보다 완전히 높은 볼을 칠 때는 반드시 공격선 뒤에서 도약해야 한다. 이것이 파이프 공격과 후위 공격의 기본 원리다. 후위 선수는 절대 블로킹을 할 수 없으며, 이 라인을 오판하는 것이 흔한 후위 공격 반칙이다.

1998년 도입된 리베로는 다른 색 유니폼을 입는 후위 수비 전문 선수로, 교체 횟수에 포함되지 않고 어떤 후위 선수와도 교체할 수 있다. 일부 지역 예외를 제외하면 리베로는 서브를 넣을 수 없고, 블로킹이나 블로킹 시도를 할 수 없으며, 네트보다 완전히 높은 볼을 공격할 수도 없다. 리베로가 공격선 위나 앞에서 오버핸드 핑거세트로 공격수에게 볼을 올려주면, 그 공격수는 네트보다 높은 위치에서 볼을 칠 수 없다. 이 포지션은 후위 수비와 서브 리시브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볼은 깔끔하게 쳐야 하며 잡거나 들거나 던져서는 안 된다. 명백한 들어올리기나 캐치는 반칙이 선언된다. 팀의 첫 번째 접촉, 통상 강한 서브나 스파이크 리시브에서는 손목 부위에서 순간적인 더블 터치가 발생해도 합법으로 인정되지만, 세트 시의 더블 터치는 반칙이다. 발을 포함해 신체 어느 부위로 접촉해도 무방하다. 팀의 네 번째 터치나 블로킹을 제외한 한 선수의 연속 두 번 접촉은 모두 랠리를 끝낸다.

공지에 남길 셋은 2, 「로테이션과 서브 순서」, 2이다. 배구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배구를 옮기지 않는다. 「로테이션과 서브 순서」와 2이면 된다. 22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2
경기의 수
2
종목 이름
배구
규칙의 줄
로테이션과 서브 순서

알파인 스키, 2013년의 슈퍼G다음 에세이에세이 1000편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