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2의 서브 순서와 코트 체인지
전쟁이 끝난 뒤 공식 테니스와 실제 테니스 사이의 간극은 심연이 되었다. 잭 크레이머는 1947년 윔블던을 우승한 뒤 프로로 전향, 이후 곤잘레스, 세지먼, 트래버트, 호드, 로즈월, 레이버까지 지배적인 아마추어를 모조리 빨아들이는 프로 투어를 운영했다. 아마도 1950년대 최고의 선수였을 판초 곤잘레스는 전성기 거의 전부를 메이저 대회에서 배제된 채 보냈다. 로드 레이버는 1962년 아마추어로서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지만 1963년부터 1967년까지 단 하나의 메이저에도 출전할 수 없었다. 한편 아마추어 테니스는 '샴아마추어리즘' — 모두가 알면서도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뒷돈 출전료 — 위에서 굴러갔다. 프로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무명 속에서 프로 슬램(웸블리, US 프로, 프렌치 프로)을 치렀고, 그곳에서 로즈월과 레이버는 윔블던 관중이 결코 보지 못한 수준의 결승을 펼쳤다. 위선은 지속 불가능해졌다. 1967년 올잉글랜드 클럽은 자체 센터코트에서 프로 대회를 개최해 그 수준을 확인했고, 1968년 챔피언십을 모두에게 개방하겠다고 발표하며 를 압박해 분열을 끝냈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테니스를 옮기지 않는다. 「서브 순서와 코트 체인지」와 2이면 된다. 오픈 테니스는 컬러 TV와 완벽하게 맞물리며 이 스포츠를 폭발적으로 성장시켰다. 로드 레이버의 1969년 그랜드슬램은 새 시대에 즉각적인 정당성을 부여했고, 타이브레이크(US오픈, 1970년)는 경기를 방송 친화적으로 만들었으며, 라이벌전은 저절로 만들어졌다. 얼음과 불의 대결이라 불린 보리 대 매켄로는 1980년 윔블던 결승에서 절정을 이루며 테니스가 전에 본 적 없는 시청자를 끌어모았고, 크리스 에버트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는 16년간 80번 맞붙으며 1위 자리를 주고받았다. 나브라틸로바의 공격적인 스타일과 혁신적인 훈련법은 이 스포츠를 경기력뿐 아니라 준비 과정에서도 프로다움 쪽으로 끌고 갔다. 코트 밖에서도 이 시대는 그만큼 변혁적이었다. ATP의 1973년 윔블던 보이콧은 선수 권력을 확립했고, 빌리 진 킹의 WTA와 버지니아 슬림스 투어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여자 스포츠 투어를 건설했으며, 상금은 백 배로 뛰었다. 장비는 이 시대 말미에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마지막 목재 라켓이 1987년 윔블던에 등장했고, 대형 그래파이트 프레임은 이전엔 불가능했던 파워를 평범한 사람의 손에도 쥐여주었다. 슈테피 그라프가 골든슬램을 휩쓸고 ATP가 독립 투어를 발표한 1988년 무렵, 테니스는 완전히 프로화된 세계적 비즈니스가 되어 있었다.
모든 포인트는 베이스라인 뒤에서 치는 서브로 시작하며, 듀스 코트(오른쪽)와 어드밴티지 코트(왼쪽)를 번갈아 사용한다. 공은 네트를 넘어 대각선 맞은편 서비스 박스 안에 떨어져야 하며, 서버에게는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둘 다 실패하면 더블폴트로 포인트를 잃는다. 공이 네트코드를 스치고도 올바른 박스에 떨어지면 렛으로 선언되어 벌칙 없이 다시 친다. 한 선수가 한 게임 전체를 서브하고 역할이 바뀌기 때문에,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키는 것은 경쟁 테니스의 기본 기대치다. 게임 내에서 포인트는 러브(0), 15, 30, 40으로 센다. 2점 차로 4점에 도달하면 게임을 딴다. 40-40, 즉 듀스가 되면 한 선수가 연속 2포인트를 따야 한다. 첫 포인트는 어드밴티지를 얻고, 두 번째 포인트는 게임을 따내며, 이를 놓치면 다시 듀스로 돌아간다. 그래서 게임은 끝없이 오갈 수 있고, 서브 게임 하나가 20포인트를 넘기며 팽팽한 세트의 승부를 가르기도 한다. 상대가 서브한 게임을 따내는 것을 브레이크라 하며, 이는 대부분의 세트에서 가장 결정적인 사건이다.
세트는 6게임을 먼저 따고 최소 2게임 차를 유지한 선수가 가져간다. 예를 들어 6-3이나 7-5 같은 스코어다. 6-6이 되면 거의 항상 타이브레이크로 결정된다. 필요한 세트 수를 먼저 따내는 쪽이 경기를 이긴다. 2게임 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5-5인 세트는 7-5로 마무리하거나 타이브레이크로 가야 하며, 6-5까지 간 세트도 다시 6-6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 2게임 차 규칙이야말로 모든 랠리가 궁극적으로 향하는 통화, 즉 브레이크의 가치를 만들어낸다. 세트 스코어가 6-6이 되면 타이브레이크로 승부를 가른다. 포인트는 1, 2, 3으로 세며, 2점 차로 7점을 먼저 딴 쪽이 세트를 7-6으로 가져간다. 선수들은 서브를 번갈아 치되(첫 포인트는 1개, 이후엔 2개씩), 6포인트마다 코트를 바꾼다. 타이브레이크가 6-6이 되면 2점 차가 날 때까지 계속된다. 2022년부터 4대 그랜드슬램은 모두 결승 세트가 6-6이 되면 더 긴 10점 타이브레이크로 마무리하도록 통일했다. 이전에는 메이저 대회마다 방식이 달랐고 자칫 끝없이 이어질 수도 있었다.
공이 라인의 어느 부분이라도 스치면 인이고, 사이드라인이나 베이스라인 완전히 밖에 떨어지면 아웃이다. 공은 한 번 바운드된 후 치거나 바운드되기 전 발리로 처리할 수 있지만, 두 번 바운드되게 두면 포인트를 잃는다. 선수는 네트에 손을 대거나, 공이 넘어오기 전에 네트 너머로 손을 뻗거나, 플레이 중인 공을 방해할 수 없다. 2025년부터 프로 투어 대부분은 전자 라인 판독을 사용하며, 자동 볼 트래킹이 클레이 코트를 제외한 모든 표면에서 인간 라인 저지를 대체했다. 클레이에서는 공 자국을 여전히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지에 남길 셋은 2, 「서브 순서와 코트 체인지」, 2이다. 테니스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테니스를 옮기지 않는다. 「서브 순서와 코트 체인지」와 2이면 된다. 22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
- 경기의 수
- 2
- 종목 이름
- 테니스
- 규칙의 줄
- 서브 순서와 코트 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