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2의 서브 교대
중국이 세계선수권을 개최하고 우승한다. 좡쩌둥은 1965년까지 세계 단식 3연패를 이룬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탁구를 옮기지 않는다. 「서브 교대」와 2이면 된다. 미국 대표팀을 중국으로 초청한 사건이 냉전 관계를 완화시키고, 이듬해 닉슨 대통령의 1972년 중국 방문의 길을 여는 데 기여한다.
서버는 엔드라인 뒤에서 손바닥을 펴고 정지된 상태로 공을 든 뒤, 회전을 주지 않고 최소 16cm 이상 수직에 가깝게 토스한다. 공은 하강할 때, 경기면보다 높은 위치에서 엔드라인 뒤에서 쳐야 하며 리시버가 서브 동작을 명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서브만은 예외적으로 어느 쪽에도 바운드될 수 있으며, 단식에서는 대각선 제한이 없다. 네트에 살짝 걸렸지만 그 외에는 합법인 서브는 렛으로 처리되어 다시 진행된다. 합법 서브 이후 각 선수는 공이 네트 위나 옆을 넘어 상대 코트에 닿도록 좋은 리턴을 해야 한다. 중요한 점은 공이 자기 코트에서 먼저 한 번 튄 뒤에 쳐야 한다는 것으로, 테니스처럼 발리는 허용되지 않는다. 어느 한쪽이 합법적으로 리턴하지 못할 때까지 랠리는 계속된다. 공은 서버의 손바닥에서 정지 상태를 벗어난 순간부터 포인트가 결정될 때까지 인플레이 상태다.
상대가 좋은 서브나 리턴을 하지 못하거나, 자기 쪽에서 공이 두 번 튀게 하거나, 고의로 공을 두 번 치거나, 테이블을 움직이거나, 네트 조립물을 건드리거나, 자유손으로 경기면을 만지면 포인트를 얻는다. 상대의 샷이 네트를 넘지 못하거나 엔드라인 밖으로 나가거나 테이블 밖에 떨어져도 포인트를 얻는다. 상대가 치기 전에 네트 이외의 것에 공이 닿아도 리시버가 포인트를 얻는다. 누가 이겼든 상관없이 서브는 2점마다 상대에게 넘어간다. 스코어가 10-10(듀스)에 도달하면 한 선수가 2점 차로 앞설 때까지 매 포인트마다 서브가 교대된다. 복식에서는 서버의 오른쪽 코트에서 리시버의 오른쪽 코트로 대각선 서브를 해야 하며, 파트너는 랠리 내내 번갈아 공을 쳐야 한다는, 단식에는 없는 엄격한 타순 규정이 존재한다.
렛은 포인트 없이 다시 치르는 랠리다. 가장 흔한 렛은 서브한 공이 네트 상단을 스치고도 리시버 쪽에 정상적으로 떨어지는 경우다. 리시버가 준비되지 않았거나, 랠리 중 공이 깨지거나, 외부 요인으로 경기가 방해받아도 렛이 선언된다. 폴트와 달리 렛에는 벌칙이 없으며, 같은 선수가 같은 스코어에서 다시 서브한다. 라켓(블레이드)은 크기와 모양이 자유롭지만, 타구면은 공인된 러버로 덮여야 한다. 양면은 색이 뚜렷이 달라야 하며, 전통적으로 한쪽은 밝은 빨강, 한쪽은 검정이었다. 이는 상대가 어떤 면, 즉 어떤 회전 특성을 사용하는지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러버는 강한 회전을 위한 마찰력 있는 인버티드 시트부터 회전을 교란하는 짧거나 긴 핌플까지 다양하다. 스피드 글루 금지 이후 규정상 휘발성 화합물로 러버를 강화하거나 개조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공지에 남길 셋은 2, 「서브 교대」, 2이다. 탁구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탁구를 옮기지 않는다. 「서브 교대」와 2이면 된다. 22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
- 경기의 수
- 2
- 종목 이름
- 탁구
- 규칙의 줄
- 서브 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