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의 조타와 콕스
루체른이 첫 세계조정선수권을 연다. 남자 종목에서는 올림픽 사이의 해에도 세계 타이틀이 생긴다. 여자 세계 선수권은 그 십 년의 후반에 이어진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조정을 옮기지 않는다. 「조타와 콕스」와 2이면 된다. 몬트리올이 여자 조정을 올림픽에 넣는다. 프로그램은 처음에는 남자보다 짧고, 종목이 하나씩 늘며 보트 종류가 맞추어진다.
스컬에서는 선수가 양손에 노를 하나씩, 모두 두 개를 쓴다. 올림픽 스컬 보트는 싱글, 더블, 쿼드다. 스윕에서는 선수가 노 한 개를 보우 사이드나 스트로크 사이드에서 쓴다. 양쪽이 맞아야 배가 균형을 이룬다. 올림픽 스윕 보트는 페어, 포어, 에이트다. 에이트만이 올림픽에서 콕스를 태운다. 스트로크는 네 부분이다. 캐치에서 블레이드는 발끝에 가깝게, 물을 직각으로 잡고 들어간다. 드라이브는 미는 동작이다. 다리가 먼저고, 상체가 열리고, 팔이 핸들을 몸까지 당긴다. 피니시에서 블레이드는 깨끗하게 빠진다. 리커버리에서는 핸들을 내보내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다음, 시트를 선미 쪽으로 되돌린다. 블레이드는 크루의 약속에 따라 눕히거나 세운 채 돌아온다. 레이트는 이 주기가 1분에 몇 번 일어나는가다.
배는 스타트 담당이 붙잡거나, 크루가 후진해 출발선에 맞춘다. 스타터는 주의를 준 뒤 신호를 보낸다. 첫 스트로크는 짧고 매우 높다. 분당 40을 넘기며 배를 움직인다. 그다음 크루는 레이스 리듬으로 스트로크를 늘린다. 에이트는 보통 30대 중반, 싱글은 그보다 조금 낮다. 계획된 무브가 나올 때까지 그 리듬을 지킨다. 누군가는 배를 곧게 가야 한다. 콕스가 있는 배에서 콕스는 이물을 보고, 러더로 방향을 잡으며, 레이트와 위치와 피니시를 부른다. 콕스가 없는 배에서는 선수 한 명이 러더 줄을 발로 다루며, 어깨 너머의 표식이나 작은 거울을 본다. 길을 벗어나면 거리가 늘어난다. 레인을 이탈해 다른 배를 방해하면 실격될 수 있다.
선수권 코스는 부표 레인을 쓴다. 올림픽은 보통 여섯 레인이고, 바람이 가려지는 수면을 고른다. 엄파이어는 런치보트를 타고 따른다. 경고할 수 있고, 배가 위험하거나 심하게 막히면 레이스를 멈출 수 있으며, 방해나 부정출발, 지시 불이행으로 크루를 제외할 수 있다. 외부 도움은 안 된다. 따라오는 보트가 레이스 중에 크루를 지도하면 안 된다. 월드로잉은 최소 보트 무게를 둔다. 너무 가벼운 선체로 안전이나 공평을 깨고 이기려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싱글 스컬의 최소 무게는 14킬로그램이다. 더 큰 종목에는 각자의 하한이 있고, 레가타 보트 파크에서 무게를 잰다. 콕스에게도 최소 체중이 있다. 그보다 가벼우면 배에 데드웨이트를 실어, 가벼운 콕스가 장비 이점이 되지 않게 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2, 「조타와 콕스」, 2이다. 조정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조정을 옮기지 않는다. 「조타와 콕스」와 2이면 된다. 22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
- 경기의 수
- 2
- 종목 이름
- 조정
- 규칙의 줄
- 조타와 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