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9의 페이스오프
일반적인 박스 시간을 넘어, 10분 미스컨덕트는 팀을 쇼트핸드로 만들지 않으면서 선수를 경기에서 제외시키며, 대개 심판에게 항의하거나 몸싸움을 지속했을 때 부과된다. 게임 미스컨덕트는 선수를 완전히 퇴장시키며, 고의적인 부상 유발 시도에 부과되는 매치 페널티는 선수를 퇴장시키고 자동 청문회로 이어진다. 심판은 브레이크어웨이 상황에서 명백한 득점 기회가 불법적으로 저지됐을 때 페널티 샷을 선언해, 반칙당한 선수에게 골텐더와의 자유로운 1대1 기회를 준다. 아이스하키를 다시 펼칠 때 「페이스오프」를 먼저 두고 9을 옆에 적는다. 정규 경기는 시계가 멈추는 20분짜리 세 피리어드로 진행되며, 인터미션 동안 잠보니로 얼음을 정비한다. 팀은 매 피리어드마다 진영을 바꾼다. NHL에서 한 경기는 실제 시간으로 약 두 시간 반이 걸리며, 60분의 액션은 수십 번의 휘슬, 페이스오프, 라인 교체로 나뉜다. 각 팀은 타임아웃을 1회 부를 수 있고, 감독은 매치업에서 이기거나 리드를 지키거나 추가 공격수를 투입해 열세를 뒤집기 위해 라인을 전략적으로 운용한다.
아이스하키는 경기 방식과 문화 면에서 독특하다. 플레이가 완전히 멈추는 법이 거의 없고, 다운도 없으며 세트피스도 드물고, 퍽이 살아있는 상태에서도 선수 교체가 이루어진다. 링크의 보드는 퍽을 계속 움직이게 해 경기장을 각도와 리바운드가 스케이팅만큼 중요한 입체적인 당구대로 만든다. 또한 매우 국제적인 종목으로, 캐나다에서 탄생해 소련과 스칸디나비아 시스템에서 완성됐고 지금은 십여 개국 이상에서 스타가 배출된다. 치열한 플레이오프 시리즈 후 피 흘린 라이벌들이 줄지어 악수를 나누는 핸드셰이크 라인은 스포츠에서 가장 오래 이어져 온 존중의 의식 중 하나다.
아이스하키의 목표는 퍽을 상대 골라인 너머 골텐더가 지키는 골대 안으로 쏘아 넣어 상대보다 더 많은 골을 넣는 것이다. 각 팀은 6명을 기용한다. 3명의 포워드(레프트윙, 센터, 라이트윙), 2명의 수비수, 그리고 골텐더로 구성되며, 경기 내내 대략 4개의 포워드 라인과 3개의 수비 조합을 번갈아 기용한다. 골은 스코어보드에 1점으로 기록되며, 다른 종목들과 달리 득점이 비교적 희소하다. 전형적인 NHL 경기는 양 팀 합계 약 6골로 끝나며, 이는 매 시프트와 매 실수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경기는 20분씩 세 피리어드로 나뉘며, 시계는 러닝타임이지만 휘슬이 울릴 때마다 멈춘다. 심판이 페이스오프로 퍽을 떨어뜨리며 플레이를 시작하고, 반칙, 득점, 퍽이 얼음 밖으로 나가는 상황이 아니면 경기는 계속 흐른다. 선수를 박스로 보내는 페널티, 지연 판정, 빈 골대 도박 같은 특수 상황이 실제 흐름보다 훨씬 더 전략을 좌우한다. 정규시간 종료 후 동점이면 연장전, 그리고 많은 대회에서 슛아웃으로 승자를 가린다.
선수가 퍽보다 먼저 공격 진영 블루라인을 넘으면 오프사이드다. 퍽이 완전히 넘어올 때까지 양발 스케이트가 블루라인 뒤에 있어야 한다. 공격수가 존에 일찍 진입하면 라인스맨이 휘슬을 불어 플레이를 멈추고 존 바깥에서 페이스오프를 진행한다. 2019년부터 NHL은 블루라인 위 또는 그 위 공중에서 스케이트가 접촉하고 있는지로 오프사이드를 판정하며, 감독은 놓친 오프사이드로 득점된 골에 챌린지를 신청할 수 있다. 이 규칙은 얌체 플레이를 막고 팀이 통제된 상태로 퍽을 운반하거나 덤프해서 진입하도록 강제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9, 「페이스오프」, 9이다. 아이스하키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아이스하키를 다시 펼칠 때 「페이스오프」를 먼저 두고 9을 옆에 적는다. 99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9
- 경기의 수
- 9
- 종목 이름
- 아이스하키
- 규칙의 줄
- 페이스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