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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골프, 14의 14개 클럽 규정

투온이 가능한 파5는 골프의 전형적인 리스크-리워드 퍼즐이다. 티에서 공격적인 라인은 페어웨이 벙커를 스치듯 지나가 더 짧은 세컨드 샷을 남기지만, 안전한 라인은 이를 피하는 대신 거리를 늘린다. 진짜 결정은 세컨드 샷에서 나온다. 투온을 노리면 이글이나 쉬운 버디를 얻을 수 있지만, 그린 앞에 워터해저드가 있어 미스샷은 페널티 구역에 빠지고 대개 보기 이상으로 이어진다. 보수적인 선택은 선호하는 풀웨지 거리, 대략 90~100야드 지점으로 레이업하는 것으로, 여기서라면 좋은 선수는 상당한 확률로 업앤다운에 성공해 버디를 잡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최정상급 선수들은 기댓값 계산을 한다. 미스가 나도 여전히 칩샷을 남길 수 있으면 공격하고, 미스의 대가가 보상보다 크면 레이업한다. 필드 데이터에 따르면 대부분의 투어 선수들은 여전히 투온이 가능한 파5를 노려 이득을 보며, 이 때문에 이런 홀에서 평균적으로 파보다 훨씬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골프를 옮기지 않는다. 「14개 클럽 규정」와 14이면 된다. 최정상급 볼 스트라이커는 압박 속에서도 재현 가능한 신뢰할 만한 스톡 샷, 즉 미세한 커브를 지니고 있으며, 홀이 요구할 때 반대 방향의 구질을 더한다. 오른손잡이 선수의 경우 드로는 목표보다 오른쪽에서 출발해 왼쪽으로 휘어지는데, 이는 클럽 페이스가 스윙 경로보다 왼쪽을 향할 때 만들어진다. 낮게 날아가 굴러가므로 맞바람이나 추가 비거리가 필요할 때 유용하다. 페이드는 왼쪽에서 출발해 부드럽게 오른쪽으로 휘어지며, 페이스가 경로에 비해 열려 있을 때 나온다. 더 높이 날고 부드럽게 착지해 제어하기 쉬운데, 많은 메이저 챔피언이 이를 선호하는 이유다. 현대 골프의 핵심 통찰은 공이 대략 페이스가 향하는 방향에서 출발해 경로와는 반대 방향으로 휘어진다는 볼 플라이트 법칙으로, 구질은 스윙 방향만이 아니라 페이스와 경로의 관계로 설계된다. 핀 위치가 선택을 좌우한다. 오른쪽 핀에는 페이드가 공을 라인에 붙잡아두고, 왼쪽 핀은 드로를 유도한다. 출발 방향과 커브를 제어하면 페어웨이와 그린이 올바른 각도로 접근할 수 있는 표적으로 바뀐다.

각 홀은 티잉 구역에서 시작된다. 이는 티 마커 사이 클럽 길이 두 개 깊이의 직사각형 구역으로, 이곳에서만 공을 티 페그 위에 올려 라이를 개선할 수 있다. 플레이 순서는 중요한데, 첫 홀에서는 추첨이나 순위로 어니어를 정하고, 이후에는 직전 홀에서 최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먼저 티샷을 한다. 페어웨이에서는 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공, 이른바 '어웨이'가 먼저 플레이된다. 캐주얼한 라운드에서는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레디 골프'가 권장된다. 골프를 정의하는 규칙은 공을 놓인 그대로, 코스를 발견한 그대로 플레이한다는 것이다. 선수는 잔디를 밟아 다지거나 나뭇가지를 부러뜨리거나 고정된 물체를 옮겨 공의 라이, 의도한 스탠스나 스윙 구역, 플레이 선을 개선해서는 안 된다. 나뭇잎이나 돌 같은 루스 임페디먼트는 제거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도 옮길 수 있지만, 그 결과 공이 그린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대개 벌타가 부과된다. 이 원칙이 골프의 진정성을 떠받친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매 홀에서 친 총 타수를 기록하며, 그 합계로 순위가 결정된다. 스코어는 파를 기준으로 이름이 붙는데, 1언더는 버디, 2언더는 이글, 3언더는 알바트로스이며, 1오버는 보기, 2오버는 더블보기다. 파 3에서 나오는 홀인원은 에이스라 부른다. 각 선수는 매 홀에 기록한 스코어의 정확성에 책임이 있으며, 실제보다 적은 타수로 서명하면 실격 처리된다. 매치 플레이에서 경쟁의 단위는 총 타수가 아니라 홀이다. 더 적은 타수로 홀아웃한 선수나 편이 그 홀을 이기며, 타수가 같으면 그 홀은 하프가 된다. 경기는 마진으로 표현되는데, 예컨대 '3 and 2'는 남은 홀이 두 개뿐인 상황에서 세 홀 차로 앞선다는 뜻이며 이 경우 경기는 조기 종료된다. 선수는 언제든 퍼트나 홀, 심지어 경기 전체를 컨시드할 수 있는데, 이는 이 방식만의 독특한 예의다.

퍼팅 그린에서는 공의 위치를 마킹한 뒤 집어 들어 닦고 다시 놓을 수 있다. 스파이크 자국, 오래된 홀 플러그, 볼 마크 같은 손상은 수리할 수 있다. 2019년 규칙 개편 이후로는 퍼트를 할 때 깃대를 꽂아 둔 채로 쳐서 맞혀도 벌타가 없어 진행 속도가 빨라졌다. 홀 가장자리에 걸쳐 있는 공은 홀에 도달한 뒤 약 10초 정도의 합리적인 시간을 주어 떨어지는지 지켜본 뒤 홀아웃해야 한다. 벙커는 정비된 모래로 이루어진 해저드로, 특별한 제한이 적용된다. 스트로크를 하기 전에는 손이나 클럽으로 모래 상태를 테스트하기 위해 만지거나, 공 바로 뒤나 앞에서 클럽을 지면에 대서는 안 되며, 위반 시 2벌타 또는 홀 패배가 부과된다. 현행 규칙에서는 루스 임페디먼트를 제거할 수 있게 됐다. 2019년부터는 벙커 안에서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홀에서 먼 쪽 바깥으로 드롭하는 것도 2벌타로 가능해졌다.

공지에 남길 셋은 14, 「14개 클럽 규정」, 14이다. 골프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골프를 옮기지 않는다. 「14개 클럽 규정」와 14이면 된다. 1414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14
경기의 수
14
종목 이름
골프
규칙의 줄
14개 클럽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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