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2019의 퍼팅 그린
국제 대회의 시드를 정하기 위해 공식 세계골프랭킹이 도입된다. 같은 해 봄, 46세의 잭 니클라우스가 백나인 30타로 마무리하며 자신의 마지막이자 18번째 메이저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골프를 옮기지 않는다. 「퍼팅 그린」와 2019이면 된다. 21세의 우즈가 마스터스에서 역대 최다 기록인 12타 차로 우승하며 흑인·아시아계 혈통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이 된다. 그의 등장은 운동능력과 상금, 세계적 시청자 규모의 폭발적 성장을 촉발한다.
각 홀은 티잉 구역에서 시작된다. 이는 티 마커 사이 클럽 길이 두 개 깊이의 직사각형 구역으로, 이곳에서만 공을 티 페그 위에 올려 라이를 개선할 수 있다. 플레이 순서는 중요한데, 첫 홀에서는 추첨이나 순위로 어니어를 정하고, 이후에는 직전 홀에서 최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먼저 티샷을 한다. 페어웨이에서는 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공, 이른바 '어웨이'가 먼저 플레이된다. 캐주얼한 라운드에서는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레디 골프'가 권장된다. 골프를 정의하는 규칙은 공을 놓인 그대로, 코스를 발견한 그대로 플레이한다는 것이다. 선수는 잔디를 밟아 다지거나 나뭇가지를 부러뜨리거나 고정된 물체를 옮겨 공의 라이, 의도한 스탠스나 스윙 구역, 플레이 선을 개선해서는 안 된다. 나뭇잎이나 돌 같은 루스 임페디먼트는 제거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도 옮길 수 있지만, 그 결과 공이 그린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대개 벌타가 부과된다. 이 원칙이 골프의 진정성을 떠받친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매 홀에서 친 총 타수를 기록하며, 그 합계로 순위가 결정된다. 스코어는 파를 기준으로 이름이 붙는데, 1언더는 버디, 2언더는 이글, 3언더는 알바트로스이며, 1오버는 보기, 2오버는 더블보기다. 파 3에서 나오는 홀인원은 에이스라 부른다. 각 선수는 매 홀에 기록한 스코어의 정확성에 책임이 있으며, 실제보다 적은 타수로 서명하면 실격 처리된다. 매치 플레이에서 경쟁의 단위는 총 타수가 아니라 홀이다. 더 적은 타수로 홀아웃한 선수나 편이 그 홀을 이기며, 타수가 같으면 그 홀은 하프가 된다. 경기는 마진으로 표현되는데, 예컨대 '3 and 2'는 남은 홀이 두 개뿐인 상황에서 세 홀 차로 앞선다는 뜻이며 이 경우 경기는 조기 종료된다. 선수는 언제든 퍼트나 홀, 심지어 경기 전체를 컨시드할 수 있는데, 이는 이 방식만의 독특한 예의다.
퍼팅 그린에서는 공의 위치를 마킹한 뒤 집어 들어 닦고 다시 놓을 수 있다. 스파이크 자국, 오래된 홀 플러그, 볼 마크 같은 손상은 수리할 수 있다. 2019년 규칙 개편 이후로는 퍼트를 할 때 깃대를 꽂아 둔 채로 쳐서 맞혀도 벌타가 없어 진행 속도가 빨라졌다. 홀 가장자리에 걸쳐 있는 공은 홀에 도달한 뒤 약 10초 정도의 합리적인 시간을 주어 떨어지는지 지켜본 뒤 홀아웃해야 한다. 벙커는 정비된 모래로 이루어진 해저드로, 특별한 제한이 적용된다. 스트로크를 하기 전에는 손이나 클럽으로 모래 상태를 테스트하기 위해 만지거나, 공 바로 뒤나 앞에서 클럽을 지면에 대서는 안 되며, 위반 시 2벌타 또는 홀 패배가 부과된다. 현행 규칙에서는 루스 임페디먼트를 제거할 수 있게 됐다. 2019년부터는 벙커 안에서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홀에서 먼 쪽 바깥으로 드롭하는 것도 2벌타로 가능해졌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19, 「퍼팅 그린」, 2019이다. 골프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골프를 옮기지 않는다. 「퍼팅 그린」와 2019이면 된다. 20192019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019
- 경기의 수
- 2019
- 종목 이름
- 골프
- 규칙의 줄
- 퍼팅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