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 40의 더블로 마무리
제1회 세계프로다트선수권이 노팅엄의 하트 오브 더 미드랜즈 나이트클럽에서 열렸다. 웨일스의 레이턴 리스가 잉글랜드의 존 로우를 11-7로 꺾고 초대 세계 챔피언이 됐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다트를 옮기지 않는다. 「더블로 마무리」와 40이면 된다. '크래프티 코크니'로 불린 22세의 런던 출신 선수가 다섯 번의 세계선수권 중 첫 우승을 차지했다. 대담한 태도, 새하얀 셔츠, 치켜든 손가락으로 그는 이 스포츠 최초의 진정한 셀레브리티이자 10년간의 흥행 카드가 됐다.
토너먼트용 보드는 지름 451밀리미터의 브리슬 보드로, 득점 면적은 340밀리미터이며 얇은 금속 와이어로 스무 개의 쐐기꼴로 나뉜다. 맨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이어지는 순서는 20, 1, 18, 4, 13, 6, 10, 15, 2, 17, 3, 19, 7, 16, 8, 11, 14, 9, 12, 5다. 이 배열은 일부러 가혹하게 설계됐다. 모든 큰 숫자 옆에는 가장 작은 숫자 두 개가 붙어 있어서, 20 옆에는 5와 1이, 19 옆에는 3과 7이 있다. 좁은 바깥 링은 해당 구역 점수를 두 배로, 좁은 안쪽 링은 세 배로 만들며, 25점 링은 25점, 이너 불은 50점을 준다.
선수는 오케라 불리는 돌출된 표시선 뒤에서 던지며, 이는 보드 면에서 수평으로 2.37미터(7피트 9.25인치) 떨어져 있고 불세우 중심은 바닥에서 1.73미터 높이에 있다. 선수는 오케 위로 몸을 기울일 수는 있지만 밟거나 넘어가서는 안 된다. 한 턴은 한 번에 하나씩 던지는 세 개의 다트로 구성되며, 대회의 진행 속도 규정 안에서 빠르게든 느리게든 던질 수 있다. 던지지 않는 선수는 투척자 뒤에 서서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심판이나 전자 시스템이 세 다트의 합을 계산해 남은 점수에서 뺀다. 보드에 박혀 있는 다트만 인정되므로, 와이어에서 튕겨 나가거나 보드에서 떨어진 다트는 점수가 없으며 다시 던질 수 없다. 점수는 소리 내어 불리며, 선수는 점수가 확인되고 표시될 때까지 다트를 보드에 두어야 한다. 이미 체크아웃한 상태라면 한두 개의 다트만 던지고 멈출 수 있는데, 나인다터와 짧은 체크아웃이 이렇게 완성된다.
다트가 점수를 0 아래로 내리거나, 정확히 1점(1은 더블로 끝낼 수 없으므로)을 남기거나, 더블이 아닌 방식으로 점수를 0으로 만들면 그 턴은 버스트다. 버스트가 나면 남은 다트는 무효가 되고 점수는 그 턴이 시작되기 전 상태로 돌아간다. 그래서 잃는 것은 턴뿐이지만, 남은 점수의 산수가 매우 중요해진다 — 50점에서 싱글 20을 맞히면 30점이 남지만, 트리플 20을 맞히면 버스트가 된다. 레그에서 먼저 던지는 선수는 자신의 다트만으로 승부를 볼 수 있으므로 선공은 실질적인 이점이며, 레그마다 순서가 엄격히 교대된다. 경기 시작 시 누가 먼저 던질지는 '불업' 또는 '디들 포 미들'로 정한다. 각 선수가 불세우에 다트 하나씩을 던져 더 가까이 맞힌 쪽이 선공한다. 세트 경기에서는 세트마다 선공도 교대된다. 선공이 아닌 쪽이 레그를 따내는 것을 '브레이크'라 하며, 경기는 테니스처럼 홀드와 브레이크로 설명된다.
공지에 남길 셋은 40, 「더블로 마무리」, 40이다. 다트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다트를 옮기지 않는다. 「더블로 마무리」와 40이면 된다. 4040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40
- 경기의 수
- 40
- 종목 이름
- 다트
- 규칙의 줄
- 더블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