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사이클링, 26의 저지 분류
1892년 첫 개최된 리에주-바스토뉴-리에주는 아직 캘린더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모뉴먼트로, '라 두아옌(늙은 여인)'이라는 애칭을 지녔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로드 사이클링을 옮기지 않는다. 「저지 분류」와 26이면 된다. 프랑스 북부의 자갈길 위에서 열린 파리-루베는 '북부의 지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가장 두려운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다.
선수들이 집단을 이루어 함께 결승선을 통과하면, 간격이 없는 한 그 그룹의 선두 선수와 동일한 시간이 부여된다. 2018년부터 투르는 3초 규정을 도입해, 평지 스테이지에서 메인 필드 내 3초 미만의 간격은 무시함으로써 스프린터들의 순위를 보호한다. 최소 1초 이상의 실질적인 간격이 벌어져야만 시간 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GC는 평지 구간에서는 거의 움직이지 않다가 정상 결승에서 폭발적으로 요동친다. 그랜드 투어는 네 가지 경쟁을 동시에 진행한다. 종합 선두는 리더 저지를 입고, 그린 저지로 표시되는 포인트 부문은 투르에서 꾸준한 상위권 마무리와 스프린트 승리에 대한 보상이며, 폴카도트 저지로 표시되는 산악왕 부문은 등급이 매겨진 클라이밍 정상에서 포인트를 따야 얻을 수 있고, 화이트 저지는 26세 미만 선수 중 가장 빠른 선수에게 돌아간다. 선수들은 여러 저지를 동시에 노릴 수 있어 하나의 레이스 안에 여러 이야기가 펼쳐진다.
타임트라이얼은 '진실의 레이스'로 불린다. 선수들은 일정 간격을 두고 개별 출발해 드래프팅 없이 오직 시계와 싸우며, 공기역학 자전거와 스킨수트, 물방울 모양 헬멧을 사용한다. 개인 타임트라이얼은 산악을 제외하면 그랜드 투어에서 가장 큰 시간 차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아 종종 종합 우승자를 결정짓는다. 팀 타임트라이얼에서는 팀 전체가 함께 달리며 정해진 순번의 완주 시간을 기록으로 삼아, 개인 타이밍보다 조직적인 로테이션과 순수한 힘을 보상한다. 결승선 외에도 대회는 중간 지점에서 초와 포인트를 부여한다. 스테이지 도중의 중간 스프린트는 스프린터 부문 포인트와 때로 소소한 시간 보너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브레이크어웨이 선수들과 스프린트 팀들이 치열하게 다툰다. 결승선에서의 시간 보너스는 보통 10초, 6초, 4초로 공격성에 대한 보상이 되며, 팽팽한 GC 승부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우승 후보들이 오직 초를 되찾기 위해 스테이지 우승을 노리기도 한다.
선수들은 팀 차량과 지정된 급수 구간에서 보틀과 뮈제트라 불리는 음식 주머니를 받아 재보급한다. 보틀을 건네받는 것은 합법이지만, 차량이 가속하는 동안 보틀을 붙잡고 늘어져 부당한 견인 효과를 얻는 이른바 '스티키 보틀'은 금지된다. 쓰레기 투기는 급수 구간 근처의 지정된 쓰레기 존 안에서만 허용되며, 그 외 지역에 보틀이나 포장지를 버리면 이제는 벌금과 시간 페널티가 부과되어 코스 주변 환경을 보호한다. 펑크나 낙차가 선수의 하루를 끝내지는 않는다. 팀 차량과 중립 서비스 차량이 레이스를 따라가며 휠, 자전거, 수리를 지원하고, 선수는 결승 구간 밖에서라면 자신의 팀 차량 뒤에서 페이스를 되찾아 집단에 복귀할 수 있다. 마지막 몇 킬로미터에서 평지 스테이지 도중 낙차나 기계적 문제를 당한 선수는 대개 자신이 속했던 그룹과 동일한 시간을 부여받아, 결승선 직전의 불운으로부터 스프린터들을 보호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26, 「저지 분류」, 26이다. 로드 사이클링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로드 사이클링을 옮기지 않는다. 「저지 분류」와 26이면 된다. 2626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6
- 경기의 수
- 26
- 종목 이름
- 로드 사이클링
- 규칙의 줄
- 저지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