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3의 코트 체인지와 인터벌
IBF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으로 이름을 바꾸고, 기존의 15점 서브전용 득점제를 대체해 21점 랠리포인트제가 도입되면서 경기가 빨라지고 현대화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배드민턴을 옮기지 않는다. 「코트 체인지와 인터벌」와 3이면 된다. BWF 슈퍼시리즈가 랭킹 포인트와 상금이 걸린 프로 최상위 대회들로 구성된 국제 서킷을 만들며 현대적 투어의 프로화를 이끈다.
서브는 언더핸드로 넣어야 하며, 2018년부터는 라켓 샤프트가 아래를 향한 채 코트 바닥 기준 1.15미터 이하 높이에서 쳐야 한다. 양발은 바닥에 붙인 채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셔틀콕은 상대 서비스 코트로 대각선으로 넣는다. 서버의 점수에 따라 사용하는 코트가 정해지는데, 점수가 짝수면 오른쪽(짝수) 코트에서, 홀수면 왼쪽(홀수) 코트에서 서브한다. 잘못된 서비스 코트나 불법 동작은 서비스 폴트가 된다. 단식에서는 코트 폭이 5.18미터로, 안쪽 사이드라인을 사용하되 뒤쪽 끝선은 바깥쪽(긴) 경계선을 사용한다. 좁은 사이드 트램라인은 아웃이다. 길고 좁은 단식 코트는 깊은 클리어와 정밀한 코너 배치를 유리하게 만들어, 상대가 중앙 베이스에서 최대한 먼 거리를 커버하도록 강요한다. 서브는 짧은 서비스라인 너머, 단식 사이드라인과 롱라인 안쪽에 떨어져야 한다.
복식에서는 코트 폭이 6.1미터로 바깥쪽 사이드라인을 모두 사용하지만, 서비스 코트는 더 짧아서 뒤쪽 끝선에서 약 0.76미터 앞에 있는 복식 롱서비스라인 안쪽에 서브를 넣어야 한다. 한 차례에 한 선수만 서브를 넣으며 세컨드 서브는 없다. 파트너들은 랠리의 주도권을 누가 쥐고 있는지에 따라 공격적인 전후 대형과 수비적인 좌우 대형을 오가며 로테이션한다. 선수들은 매 세트가 끝날 때마다, 그리고 3세트를 치를 경우 선두 점수가 처음 11점에 도달했을 때도 코트를 바꾼다. 한 세트에서 11점에 도달하면 60초의 인터벌을, 세트 사이에는 120초의 휴식을 갖는다. 이 휴식 시간에는 짧은 코칭이 허용된다. 그 외에는 경기가 계속 이어지며, 과도한 지연이나 불필요한 셔틀콕 교체, 허가 없이 코트를 벗어나는 등의 시간 끌기는 심판이 제재할 수 있다.
깃털 셔틀콕은 전통적으로 거위 왼쪽 날개 깃털 16개를 코르크 받침에 고정해 만들며, 무게는 4.74~5.50그램이다. 스커트 부분이 만들어내는 엄청난 공기저항 때문에 셔틀콕은 스포츠 종목 중 가장 빠르게 감속하는 발사체이며, 이것이 시속 400km짜리 스매시도 받아낼 수 있는 이유다. 클럽 수준에서는 내구성이 좋은 합성(나일론) 셔틀콕을 사용한다. 셔틀콕 속도는 등급이 매겨지며, 심판은 현재 환경 조건에서 셔틀콕이 적정 거리를 날아가는지 비행 거리를 시험한다. 라인 위에 떨어지면 인이다. 랠리 중 각 팀은 셔틀콕이 네트를 넘기 전에 단 한 번만 칠 수 있으며, 바닥에 닿기 전에 쳐야 한다. 경계선 밖에 떨어지거나, 네트를 넘기지 못하거나, 네트를 관통하거나 밑으로 지나간 리턴은 폴트로 처리되어 상대에게 랠리가 넘어간다. 셔틀콕이 명백히 아웃된 이후 선수가 기다렸다가 접촉하는 것은 반칙이 아니다.
공지에 남길 셋은 3, 「코트 체인지와 인터벌」, 3이다. 배드민턴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배드민턴을 옮기지 않는다. 「코트 체인지와 인터벌」와 3이면 된다. 33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3
- 경기의 수
- 3
- 종목 이름
- 배드민턴
- 규칙의 줄
- 코트 체인지와 인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