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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알파인 스키, 2013년의 코스 세팅과 답사

역사의 대부분 동안 스키는 눈 위를 이동하는 노르딕 기술이었고, 순전히 빨리 내려오기 위해 산에 오른다는 발상은 기이하게 여겨졌다. 두 인물이 알파인 경주를 하나의 스포츠로 만들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한네스 슈나이더가 1921년부터 아를베르크 현지의 원초적 기술을 체계로 발전시켰다. 초보자에게 가르칠 수 있고 선수가 더 다듬을 수 있는, 스템턴에서 패럴렐로 이어지는 단계적 교습법이었으며, 그의 장크트안톤 스쿨은 아널드 팡크의 선구적 스키 영화의 도움을 받아 이 기법을 세계로 수출했다. 스위스에서는 영국인 아널드 런이 1922년 뮈렌에서 최초의 근대 슬라롬을 진행하며 판정을 심사위원이 아닌 시계로 하도록 고집했고, 이후 FIS 내부에서 끈질긴 로비를 벌여 1930년 활강과 슬라롬이 공식 인정받게 만들었다. 이듬해인 1931년 뮈렌에서 제1회 알파인 세계선수권이 열려 에스미 매키넌이 여자 두 종목을 모두 제패했다. 슈나이더와 런은 1928년 두 클럽의 이름을 합쳐 아를베르크-칸다하 대회를 만들었고, 이는 한 세대 동안 사실상의 세계선수권 역할을 했다. 올림픽 인정은 1936년 가르미슈에서 단일 복합 종목으로 이뤄졌고, 프란츠 프누어와 크리스틀 크란츠가 우승했다. 1934~1939년 열두 개의 세계 타이틀을 딴 크란츠는 이 종목이 배출한 최초의 연속 챔피언이었다. 이후 전쟁으로 산이 봉쇄됐고, 나치에 체포됐던 슈나이더는 뉴햄프셔로 망명해 미국 스키 경주의 씨앗을 뿌렸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알파인 스키를 옮기지 않는다. 「코스 세팅과 답사」와 1924이면 된다. 경주는 1948년 생모리츠에서 재개되어 곧바로 동계 올림픽의 간판 볼거리가 되었다. 1952년 오슬로 대회에서 자이언트슬라롬이 추가되며 이후 수십 년간 유지될 프로그램 형태가 갖춰졌고, 앤드리아 미드 로런스의 2관왕은 알프스만이 재능을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장면이 등장한다. 1956년 코르티나에서 20세의 오스트리아 선수 토니 자일러가 알파인 3종목을 모두 제패했고, 자이언트슬라롬에서는 6초 이상 앞섰으며, 1958년 세계선수권에서 3개의 금메달을 더 딴 뒤 23세에 은퇴했다. 국가 지원을 받는 냉철한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대표팀이 이 시기를 지배했다. 기술도 못지않게 빠르게 발전했다. 목재 스키는 합판을 거쳐 금속 구조로 넘어갔고, 1960년 스쿼밸리에서 장 부아르네는 프랑스식으로 '에그'라 불린 웅크린 공기역학적 자세로 금속 로시뇰 스키를 신고 활강에서 우승했다. 몇 겨울 안에 전 세계 활강 선수들이 이 자세를 따라 했다. 세이프티 바인딩, 강철 엣지, 리프트 인프라는 알프스 전역에서 스키를 대중 레저 산업으로 바꾸었고, 이는 다시 경주에 자금을 댔다. 이 시대에 여전히 부족했던 것은 시즌 체계였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열리지 않는 해에는 키츠뷔엘, 벵겐, 샤모니의 위대한 클래식 대회들이 명성은 있었지만 공통된 순위표는 없었다.

알파인 스키는 코스의 수직 낙차, 게이트 간격, 그에 따른 속도로 구분되는 네 종목으로 치러진다. 슬라롬과 자이언트슬라롬은 기술 종목으로, 같은 날 두 번의 활주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슈퍼G와 활강은 스피드 종목으로 단 한 번의 활주로 결정되며, 활강만은 예외적으로 공식 훈련 활주를 반드시 거쳐야 출전할 수 있다. 복합 종목은 스피드 종목과 슬라롬 활주를 합산하고, 평행 종목은 두 선수가 나란한 코스에서 동시에 겨룬다. 가장 짧고 가장 기술적인 종목으로, 수직 낙차는 남자 약 180~220미터, 여자 140~200미터다. 방향 전환 횟수는 낙차(미터)의 30~35%로 정해져 약 55~75개 게이트가 설치되며, 선수는 이를 50~60초 만에 통과한다. 두 개 패널이 아닌 단일 폴대로 회전점을 표시하며, 선수들은 손, 정강이, 어깨로 이를 쓰러뜨리며 지나간다. 최소 스키 길이는 남자 165센티미터, 여자 155센티미터다.

많은 코치들이 기술의 순도를 가장 잘 보여준다고 평가하는 종목으로, 수직 낙차 300~450미터에 방향 전환 비율은 낙차의 11~15%로 설정된다. 보통 45~65개의 게이트가 있으며 각각 두 개의 패널로 표시된다. 회전은 길고 하중이 크게 실려 바깥쪽 스키에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힘이 가해진다. FIS는 최소 스키 길이를 남자 193센티미터, 여자 188센티미터로, 최소 사이드컷 반경을 30미터로 규정한다. 이 반경은 2012년 35미터로 늘어났다가 선수들의 조작성 불만 때문에 2016년 다시 낮춰졌다.

슈퍼 자이언트슬라롬의 줄임말로, 1982년 월드컵에, 1988년 올림픽에 도입되어 자이언트슬라롬과 활강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한다. 수직 낙차는 남자 400~650미터, 여자 400~600미터이며, 방향 전환은 남자 약 35회, 여자 약 30회 이상으로 게이트 간격은 최소 25미터다. 결정적으로 훈련 활주가 전혀 없다. 선수들은 걸어서 코스를 살펴보고 순서를 암기한 뒤 단 한 번, 전속력으로 활주한다. 이 때문에 슈퍼G는 코스 답사 능력과 담력이 가장 크게 좌우하는 종목이다. 이 종목의 간판 격 경기로, 수직 낙차는 남자 800~1,100미터, 여자 450~800미터에 달한다. 게이트 폭은 최소 8미터로 주로 속도를 제어하고 안전한 라인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하며, 활주 시간은 90초에서 2분 이상까지 걸린다. 활강은 유일하게 공식 훈련이 의무화된 종목으로, 통상 경기 전 며칠에 걸쳐 3회 실시되며 이때 기록된 시간은 순위에 반영되지 않는다. 스키는 남자 기준 최소 218센티미터, 최소 반경 50미터여야 하며, 이 때문에 저속에서는 거의 조작이 불가능하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13년, 「코스 세팅과 답사」, 1924이다. 알파인 스키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알파인 스키를 옮기지 않는다. 「코스 세팅과 답사」와 1924이면 된다. 19242013년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2013년
경기의 수
1924
종목 이름
알파인 스키
규칙의 줄
코스 세팅과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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