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2013년의 활강
장 부아르네가 스쿼밸리 올림픽 활강에서 금속 스키를 신고, 이후 '에그'로 불리게 될 낮은 공기역학적 웅크린 자세로 우승한다. 목재 스키는 10년 안에 최상위 무대에서 자취를 감춘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알파인 스키를 옮기지 않는다. 「활강」와 800이면 된다. 언론인 세르주 랑이 코치 밥 비티, 오노레 보네와 함께 시즌 전체 포인트 서킷을 출범시킨다. 장클로드 킬리와 캐나다의 낸시 그린이 첫 크리스털 글로브를 차지하며, 킬리는 16전 12승을 거둔다.
알파인 스키는 코스의 수직 낙차, 게이트 간격, 그에 따른 속도로 구분되는 네 종목으로 치러진다. 슬라롬과 자이언트슬라롬은 기술 종목으로, 같은 날 두 번의 활주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슈퍼G와 활강은 스피드 종목으로 단 한 번의 활주로 결정되며, 활강만은 예외적으로 공식 훈련 활주를 반드시 거쳐야 출전할 수 있다. 복합 종목은 스피드 종목과 슬라롬 활주를 합산하고, 평행 종목은 두 선수가 나란한 코스에서 동시에 겨룬다. 가장 짧고 가장 기술적인 종목으로, 수직 낙차는 남자 약 180~220미터, 여자 140~200미터다. 방향 전환 횟수는 낙차(미터)의 30~35%로 정해져 약 55~75개 게이트가 설치되며, 선수는 이를 50~60초 만에 통과한다. 두 개 패널이 아닌 단일 폴대로 회전점을 표시하며, 선수들은 손, 정강이, 어깨로 이를 쓰러뜨리며 지나간다. 최소 스키 길이는 남자 165센티미터, 여자 155센티미터다.
많은 코치들이 기술의 순도를 가장 잘 보여준다고 평가하는 종목으로, 수직 낙차 300~450미터에 방향 전환 비율은 낙차의 11~15%로 설정된다. 보통 45~65개의 게이트가 있으며 각각 두 개의 패널로 표시된다. 회전은 길고 하중이 크게 실려 바깥쪽 스키에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힘이 가해진다. FIS는 최소 스키 길이를 남자 193센티미터, 여자 188센티미터로, 최소 사이드컷 반경을 30미터로 규정한다. 이 반경은 2012년 35미터로 늘어났다가 선수들의 조작성 불만 때문에 2016년 다시 낮춰졌다.
슈퍼 자이언트슬라롬의 줄임말로, 1982년 월드컵에, 1988년 올림픽에 도입되어 자이언트슬라롬과 활강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한다. 수직 낙차는 남자 400~650미터, 여자 400~600미터이며, 방향 전환은 남자 약 35회, 여자 약 30회 이상으로 게이트 간격은 최소 25미터다. 결정적으로 훈련 활주가 전혀 없다. 선수들은 걸어서 코스를 살펴보고 순서를 암기한 뒤 단 한 번, 전속력으로 활주한다. 이 때문에 슈퍼G는 코스 답사 능력과 담력이 가장 크게 좌우하는 종목이다. 이 종목의 간판 격 경기로, 수직 낙차는 남자 800~1,100미터, 여자 450~800미터에 달한다. 게이트 폭은 최소 8미터로 주로 속도를 제어하고 안전한 라인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하며, 활주 시간은 90초에서 2분 이상까지 걸린다. 활강은 유일하게 공식 훈련이 의무화된 종목으로, 통상 경기 전 며칠에 걸쳐 3회 실시되며 이때 기록된 시간은 순위에 반영되지 않는다. 스키는 남자 기준 최소 218센티미터, 최소 반경 50미터여야 하며, 이 때문에 저속에서는 거의 조작이 불가능하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13년, 「활강」, 800이다. 알파인 스키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알파인 스키를 옮기지 않는다. 「활강」와 800이면 된다. 8002013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013년
- 경기의 수
- 800
- 종목 이름
- 알파인 스키
- 규칙의 줄
- 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