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1900년의 조타와 콕스 · 598
동호회 공지를 쓸 때 조정의 응원가보다 규칙을 먼저 적는다. 해는 1900년, 줄은 「조타와 콕스」, 수는 2이다. 프로 경기의 예외를 생활체육의 기본인 것처럼 두지 않는다. 무브는 더 높은 레이트나 더 날카로운 캐치로 부르는 스트로크 묶음이다. 보통 열 번이나 스무 번이다. 크루가 상대의 자리를 가져오거나 응답하는 방법이다. 창은 대개 가운데 1,000미터다. 첫 1분의 무브는 더 긴 스타트일 뿐이고, 150미터가 남은 무브는 스프린트다. 좋은 크루는 레이트 변화가 타이밍을 깨지 않을 때까지 콜을 연습한다. 허둥지둥으로 바뀌는 무브는, 길이를 지킨 배에게 주는
이 종목이 요구하는 것은 같은 리듬 안에서 반복되는 힘이다. 남자 에이트는 2,000미터를 5분 남짓에 간다. 싱글은 더 걸리지만, 그래도 첫 1분에 끝나는 단거리 질주가 아니라 한계 가까이에서 이어지는 구간이다. 크루는 분당 스트로크 수로 템포를 재고, 높은 스타트 뒤에 레이스 리듬으로 내려앉으며, 메달은 종종 마지막 500미터에서 갈린다. 스윕 보트에서는 모두가 한쪽으로만 노를 젓기 때문에, 한 사람의 늦은 캐치가 배 전체를 늦춘다. 공개 경기로서의 조정은 근대 올림픽보다 오래됐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의 보트 레이스는 1829년, 헨리 로열 레가타는 1839년, 국제 연맹은 1892년에 시작됐다. 여자 종목은 1976년 올림픽에 들어왔다. 올림픽 기록의 기준은 다섯 대회 연속 금메달을 딴 스티브 레드그레이브다. 루마니아의 엘리사베타 리퍼는 금메달 다섯 개에 더해, 여섯 번의 대회에서 올림픽 메달 여덟 개를 모았다.
목표는 정해진 배 종목으로 2,000미터를 먼저 통과하는 것이다. 크루는 잔잔한 물의 레인에서 겨룬다. 배마다 이물에 보우 볼이라는 작은 흰 공이 있어야 한다. 충돌 때 배를 덜 위험하게 하고, 결승 심판에게 기준점을 준다. 순위와 기록은 그 공이 선에 닿는 순간으로 정한다. 눈으로 가를 수 없는 레이스는 포토 피니시가 정한다. 선수권 레가타는 한 번의 레이스가 아니다. 크루는 예선으로 통과한다. 자동 진출에 실패한 배는 레페샤주에서 한 번 더 기회를 받는다. 준결승이 있는 종목은 메달을 거는 A 결승과 그다음 순위를 가르는 B 결승으로 나뉜다. 레인 추첨과 수면 상태가 중요하다. 옆바람이 코스 한쪽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심판과 페어니스 위원회는 크루만이 아니라 물도 본다.
스컬에서는 선수가 양손에 노를 하나씩, 모두 두 개를 쓴다. 올림픽 스컬 보트는 싱글, 더블, 쿼드다. 스윕에서는 선수가 노 한 개를 보우 사이드나 스트로크 사이드에서 쓴다. 양쪽이 맞아야 배가 균형을 이룬다. 올림픽 스윕 보트는 페어, 포어, 에이트다. 에이트만이 올림픽에서 콕스를 태운다. 스트로크는 네 부분이다. 캐치에서 블레이드는 발끝에 가깝게, 물을 직각으로 잡고 들어간다. 드라이브는 미는 동작이다. 다리가 먼저고, 상체가 열리고, 팔이 핸들을 몸까지 당긴다. 피니시에서 블레이드는 깨끗하게 빠진다. 리커버리에서는 핸들을 내보내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다음, 시트를 선미 쪽으로 되돌린다. 블레이드는 크루의 약속에 따라 눕히거나 세운 채 돌아온다. 레이트는 이 주기가 1분에 몇 번 일어나는가다.
공지에 남길 셋은 1900년, 「조타와 콕스」, 2이다. 조정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종목은 역사, 규칙, 장비, 보는 법이 따로 있다. 조정은 1900년의 「조타와 콕스」에서 그 넷 중 하나를 말하고, 수 2을 그 말의 단위로 둔다. 한국 독자는 국가대표 중계로 종목을 먼저 만나므로, 중계의 스토리를 규칙으로 적기 쉽다. 스토리는 한 경기이고, 규칙은 다음 경기에도 남는다. 선수의 몸값을 종목의 정의로 쓰지 않는다.1900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900년
- 경기의 수
- 2
- 종목 이름
- 조정
- 규칙의 줄
- 조타와 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