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의 레인, 시드 배정, 실격
수영은 의 「레인, 시드 배정, 실격」로 규칙이 한 줄 정리된다. 같이 기억할 수는 1이다. 선수 인기 순위를 규칙의 수로 바꾸지 않는다. 장비, 시간, 반칙이 그 줄 안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가른다. 데이비드 버코프가 배영의 상당 구간을 수중에서 헤엄쳐 훗날 15미터 규정을 촉발시키며, 크리스틴 오토는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를 획득한다.
목표는 단순하다. 정해진 영법으로 규정 거리를 누구보다 빨리 헤엄쳐 벽에 먼저 닿는 것이다. 경쟁 수영 대회는 8~10개 레인으로 나뉜 수영장에서 열리는 개인전과 계영(릴레이) 종목들의 집합이다. 각 종목은 영법과 거리를 지정한다. 예를 들어 100m 접영이나 400m 개인혼영 같은 식이며, 선수들은 기록순으로 시드를 배정받는다. 우승자는 단순히 손이나 몸이 전자 터치패드에 가장 먼저 닿은 선수이며, 자동으로 100분의 1초 단위까지 계측된다. 주요 대회에서는 각 종목이 여러 라운드로 진행된다. 선수들은 먼저 예선(히트)을 치르고, 가장 빠른 선수들이 50m~200m 종목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한 뒤 8명의 결승 무대에 오르며, 400m 이상 종목은 예선에서 곧바로 타임 결승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레인 배정은 가장 빠른 예선 통과자에게 물살이 가장 잔잔한 중앙 레인(4번, 5번)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보상한다. 계영은 팀 요소를 더한다. 네 명의 선수가 각각 동일한 구간을 헤엄치며, 뒤 선수는 앞 선수의 터치에 맞춰 다이빙 타이밍을 잡는다.
경기는 네 가지 영법으로 치러진다. 자유형(크롤)은 가장 빠르고 어떤 방식이든 허용된다. 배영은 등을 대고 헤엄친다. 평영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개구리킥과 좌우 대칭 팔젓기를 사용한다. 접영은 물 위로 양팔을 동시에 돌리는 리커버리와 돌핀킥을 요구한다. 개인혼영(IM)은 이 네 가지를 고정된 순서, 즉 접영·배영·평영·자유형 순으로 200m 또는 400m에 걸쳐 결합한다. 혼계영은 순서를 배영·평영·접영·자유형으로 바꾸는데, 이는 배영 구간이 물속에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유형, 평영, 접영은 각진 발판이 달린 스타트대에서 앞으로 다이빙하며 시작한다. 배영과 혼계영의 배영 구간은 물속에서 시작하며, 선수는 발을 벽에 대고 스타트대 손잡이를 잡는다. 1998년 가 채택한 원 스타트 규칙에 따라 출발 신호 전에 움직인 선수는 즉시 실격되며, 두 번째 기회는 없다. 스타터의 구령은 '제자리에'이며, 이어지는 신호음과 섬광에 맞춰 반응 시간이 측정된다.
턴과 피니시는 영법별로 세부 규정이 다르며 엄격하게 감시된다. 자유형과 배영에서는 선수가 공중제비(텀블 또는 플립 턴)를 하면서 발로 벽을 터치할 수 있다. 평영과 접영은 모든 턴과 피니시에서 양손 동시 터치를 요구한다. 배영 선수는 허용된 한 번의 팔젓기 턴을 제외하고는 항상 등을 대고 있어야 한다. 모든 벽 터치는 합법적이고 완전해야 하며, 부적절하거나 놓친 터치, 혹은 평영에서 등을 댄 채 일찍 벽을 떠나는 행위는 턴 심판이나 영법 심판에 의해 실격 처리된다. 자유형 종목에서는 선수가 어떤 영법이든 자유롭게 바꿔 쓸 수 있는데, 이 때문에 모든 선수가 크롤을 헤엄친다. 유일한 보편적 제약은 15미터 규정이다. 스타트와 매 턴 이후 선수의 머리는 15미터 지점 이전에 수면 위로 나와야 한다. 이는 수면 위 수영보다 빠를 수 있는 수중 돌핀킥 구간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다. 각 구간을 마칠 때 선수의 신체 일부가 벽에 닿아야 하며, 턴을 하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수면 위에 있어야 한다.
수영의 「레인, 시드 배정, 실격」에는 수 1이 붙는다. 그 수는 스타의 순위가 아니다. 종목은 역사, 규칙, 장비, 보는 법이 따로 있다. 수영은 의 「레인, 시드 배정, 실격」에서 그 넷 중 하나를 말하고, 수 1을 그 말의 단위로 둔다. 한국 독자는 국가대표 중계로 종목을 먼저 만나므로, 중계의 스토리를 규칙으로 적기 쉽다. 스토리는 한 경기이고, 규칙은 다음 경기에도 남는다. 선수의 몸값을 종목의 정의로 쓰지 않는다.1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
- 경기의 수
- 1
- 종목 이름
- 수영
- 규칙의 줄
- 레인, 시드 배정, 실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