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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축구, 2015년의 득점 기회 저지

축구는 2015년의 「득점 기회 저지」로 규칙이 한 줄 정리된다. 같이 기억할 수는 2016이다. 선수 인기 순위를 규칙의 수로 바꾸지 않는다. 장비, 시간, 반칙이 그 줄 안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가른다. FA의 1863년 경기규칙은 사립학교마다 제각각이던 혼란스러운 변형 규칙들을 통일했지만, 이 게임의 진짜 성격은 이후 20년에 걸친 논쟁 속에서 다져졌다. 1871-72년 처음 열려 원더러스가 우승한 FA컵은 이 스포츠에 경쟁의 뼈대를 부여했고, 1872년 스코틀랜드-잉글랜드 국제경기는 두 가지 철학을 드러냈다. 스코틀랜드의 연계 패스가 서서히 잉글랜드식 개인 드리블 신봉을 압도해간 것이다.

전술적으로 축구는 105×68미터 남짓한 공간에서 22명의 선수가 벌이는 유동적인 공간 쟁탈전이며, 타임아웃도 없고 경기가 시작된 뒤에는 감독의 개입도 거의 없다. 4-3-3, 미드블록, 카운터프레싱 같은 구조들은 실은 피로와 즉흥성이라는 실전 앞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일련의 공유된 습관에 불과하다. 체력적으로도 보기 드문 조합을 요구한다. 최정상급 선수는 경기당 10~13km를 뛰면서도 압박 속에서 발로 정교한 세밀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지구력과 기만, 그리고 터치가 결합된 이 조합에는 진정한 비교 대상이 없다.

목적은 단순하며 1863년 이래 변한 적이 없다. 팔과 손을 제외한 신체 부위로 정해진 시간 안에 상대보다 더 많은 골을 넣는 것이다. 골은 공 전체가 골포스트와 크로스바 사이의 골라인을 완전히 통과했을 때, 그리고 그 이전에 반칙이 없었을 때에만 인정된다. 시간이 종료되었을 때 골이 더 많은 팀이 승리하며, 동점이면 무승부이지만 대회 방식에 따라 승자를 가려야 할 경우도 있다. 경기는 1886년부터 국제축구평의회가 관리하는 17개 조항의 경기규칙( of the )에 따라 진행되며, 는 영국 4개 축구협회와 가 표결권을 나눠 갖는다. 경기장에서는 주심이 유일한 권한을 가지며, 부심 2명과 대기심, 그리고 대부분의 최상위 대회에서는 비디오 판독 심판(VAR)의 도움을 받는다. 오직 골키퍼만 손을 쓸 수 있으며, 그것도 자기 팀 페널티 지역 안에서만 가능하다.

정규 경기장은 길이 약 100~110미터, 폭 64~75미터로, 고정된 크기가 아니라 일부러 범위로 정해져 있어 유명 경기장마다 느낌이 다르다. 표시선에는 하프라인과 센터서클, 두 개의 페널티 지역(18야드 박스)과 그보다 작은 골 지역(6야드 박스), 골에서 11미터 떨어진 페널티마크, 그리고 페널티 아크가 포함된다. 골대는 폭 7.32미터, 높이 2.44미터다. 경기에는 둘레 68~70센티미터의 5호 공을 사용하며, 정해진 공기압으로 부풀린 뒤 킥오프 전에 점검한다. 전후반 시작과 매 골 이후에는 센터마크에서 킥오프한다. 공이 터치라인을 완전히 넘어가면 두 발을 땅에 붙인 채 머리 위로 던지는 스로인으로 재개한다. 골라인을 넘어갈 경우, 마지막으로 공을 건드린 선수가 공격 측이면 골킥, 수비 측이면 코너킥이 주어진다. 다른 재개 방식이 정해지지 않은 중단 상황에서는 마지막으로 공을 건드린 팀에게 드롭볼이 주어진다.

축구의 2015년 「득점 기회 저지」에는 수 2016이 붙는다. 그 수는 스타의 순위가 아니다. 종목은 역사, 규칙, 장비, 보는 법이 따로 있다. 축구는 2015년의 「득점 기회 저지」에서 그 넷 중 하나를 말하고, 수 2016을 그 말의 단위로 둔다. 한국 독자는 국가대표 중계로 종목을 먼저 만나므로, 중계의 스토리를 규칙으로 적기 쉽다. 스토리는 한 경기이고, 규칙은 다음 경기에도 남는다. 선수의 몸값을 종목의 정의로 쓰지 않는다.2015년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2015년
경기의 수
2016
종목 이름
축구
규칙의 줄
득점 기회 저지

스쿼시, 2003년의 렛(Let)다음 에세이에세이 1000편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