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의 다운 앤 디스턴스 시스템
미식축구는 의 「다운 앤 디스턴스 시스템」로 규칙이 한 줄 정리된다. 같이 기억할 수는 10이다. 선수 인기 순위를 규칙의 수로 바꾸지 않는다. 장비, 시간, 반칙이 그 줄 안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가른다. 공격팀은 시리즈가 시작된 지점에서 10야드를 전진할 4번의 다운을 받는다. 이 상황은 다운과 거리로 표현되는데, 예를 들어 퍼스트다운 10야드 남음, 서드다운 2야드 남음 같은 식이다. 10야드를 전진하면 카운트가 초기화되어 새로운 4번의 다운, 즉 퍼스트다운을 얻는다. 4번 모두 실패하면 수비팀이 볼데드 지점에서 공을 넘겨받는데, 이를 다운에 의한 턴오버라고 부른다. 이 단일 메커니즘이 거
목표는 말하기는 쉽지만 실행은 어렵다. 상대보다 더 자주 공을 상대 엔드존에 넣는 것이다. 공 소유는 다운 시스템으로 통제된다. 공격팀은 다운이라 불리는 4번의 기회 안에 최소 10야드를 전진해야 한다. 성공하면 새로운 4번의 다운, 즉 퍼스트다운을 얻는다. 실패하면 공은 그 지점에서 수비팀에게 넘어간다. 상대에게 좋은 필드 포지션을 넘겨주는 것은 대가가 크기 때문에, 마커에 가깝거나 이미 득점권에 있지 않은 한 팀들은 거의 항상 4다운에 펀트를 선택한다. 경기는 15분짜리 쿼터 4개, 총 60분으로 구성되지만 미완성 패스, 아웃오브바운드, 득점 등에서 시계가 자주 멈추기 때문에 중계는 대략 3시간가량 진행된다. 경기는 킥오프로 시작되며 공이 놓인 가상의 선인 스크리미지 라인에서 스냅 단위로 진행된다. 각 플레이는 센터가 쿼터백에게 공을 스냅하며 시작된다. 시간이 만료됐을 때 더 많은 점수를 낸 팀이 승리하며, 동점이면 연장전으로 넘어간다. 심판은 7명으로 구성된 팀이 진행하며, 득점 플레이, 턴오버 등 재검토가 가능한 판정에는 비디오 판독이 활용된다.
모든 플레이는 공이 놓인 지점을 가로지르는 가상의 선인 스크리미지 라인에서 시작된다. 공격팀은 그 선 위에 최소 7명을 배치해야 하며, 센터가 다리 사이로 공을 뒤로 스냅하면서 보통 쿼터백에게 전달할 때 플레이가 시작된다. 스냅 전까지는 모션 중인 한 명을 제외하고 공격 선수 누구도 움직일 수 없다. 수비팀은 공 길이만큼의 중립지대 반대편에 정렬하며, 어느 팀도 스냅 전에 이 지대를 침범하면 반칙이 선언된다. 각 플레이에서 공격팀은 스크리미지 라인 뒤에서만, 단 한 번의 전진 패스를 던질 수 있다. 주로 와이드리시버, 타이트엔드, 러닝백 같은 자격 있는 리시버가 이를 잡을 수 있으며, 내부 라인맨은 일반적으로 잡을 수 없다. 리시버가 공을 컨트롤하고 두 발(혹은 다른 신체 부위)을 인바운드에 딛는 순간 캐치가 완성된다. 패스가 먼저 땅에 닿으면 미완성 처리되어 시계가 멈추고 다운만 소모된다. 전진 패스를 잡은 수비수는 인터셉션을 기록하며 즉시 볼 캐리어가 되어, 야드나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살아있는 턴오버가 발생한다.
패스 대신 쿼터백은 러닝백에게 핸드오프나 피치를 하거나 직접 공을 들고 스크리미지 라인을 지상으로 공략할 수 있다. 공격 라인맨과 타이트엔드는 수비수를 자리에서 밀어내 러닝 레인을 만들려 한다. 볼 캐리어는 무릎이나 팔꿈치가 수비수에게 잡힌 채 땅에 닿거나 아웃오브바운드로 나갈 때까지 살아있다. 러싱은 시계를 계속 돌아가게 하고 턴오버 위험이 적기 때문에, 팀들은 리드를 지키고 경기 후반 템포를 조절할 때 이를 활용한다. 공을 들거나 잡아 골라인을 넘어 엔드존에 들어가면 터치다운이 되며, 6점으로 한 플레이 최고 보상이다. 터치다운 후 득점 팀은 컨버전을 시도한다. 15야드 지점에서 스냅해 골포스트 사이로 차 넣는 킥 추가점 1점, 또는 2야드 지점에서 러닝이나 패싱으로 엔드존에 들어가는 2점 컨버전이다. 어느 다운에서든 골포스트 사이로 차 넣는 필드골은 3점이며, 4다운에서 사정거리 안에 있을 때 흔히 선택된다. 세이프티는 수비팀이 볼 캐리어를 자신의 엔드존 안에서 태클했을 때 2점이 주어진다.
미식축구의 「다운 앤 디스턴스 시스템」에는 수 10이 붙는다. 그 수는 스타의 순위가 아니다. 종목은 역사, 규칙, 장비, 보는 법이 따로 있다. 미식축구는 의 「다운 앤 디스턴스 시스템」에서 그 넷 중 하나를 말하고, 수 10을 그 말의 단위로 둔다. 한국 독자는 국가대표 중계로 종목을 먼저 만나므로, 중계의 스토리를 규칙으로 적기 쉽다. 스토리는 한 경기이고, 규칙은 다음 경기에도 남는다. 선수의 몸값을 종목의 정의로 쓰지 않는다.10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0
- 경기의 수
- 10
- 종목 이름
- 미식축구
- 규칙의 줄
- 다운 앤 디스턴스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