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토 코피
그레그 르몽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파우스토 코피이(가) 3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파우스토 코피가 4위, 그레그 르몽가 9위입니다.
파우스토 코피의 논거
'일 캄피오니시모(챔피언 중의 챔피언)'는 사이클링 최초의 현대적 위대한 선수로, 전후 시대에 우아함과 과학적 접근으로 남달랐다. 코피는 1949년 첫 지로-투르 더블을 달성하고 1952년 재현했으며, 지로 5회, 투르 2회 우승과 1953년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의 모뉴먼트 9승에는 밀라노-산레모 3회, 일 롬바르디아 5회, 파리-루베 1회가 포함되며, 다수는 필드보다 몇 분 앞서 홀로 도착하는 방식으로 거두었다. 1942년에는 45.798km로 아워 레코드를 세웠고, 이 기록은 14년간 유지됐다. 지노 바르탈리와의 라이벌전은 회복 중이던 이탈리아를 갈라놓았고, 오르막에서 서로에게 병을 건네는 두 사람의 사진은 이 스포츠의 낭만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남았다.
그레그 르몽의 논거
사이클링을 세계적인 스포츠로 만든 선수, 르몽은 1986년 최초의 비유럽인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가 되며 이 스포츠를 미국을 비롯한 더 넓은 세계로 열어젖혔다. 그는 1986년, 1989년, 1990년 투르에서 3회 우승했고, 1983년과 1989년 세계도로선수권 타이틀 2회를 차지했다. 1989년 로랑 피뇽을 8초 차로 제친 투르 역사상 가장 근소한 승부는 최종일 타임트라이얼에서 나왔는데, 그는 공기역학 바와 물방울 헬멧을 이용해 50초 열세를 뒤집었고, 이는 이 스포츠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이정표가 됐다. 놀랍게도 그는 1987년 사냥 사고로 심장 근처를 포함해 몸에 산탄 30여 개가 박히는 사고에서 거의 죽을 뻔한 뒤에 이를 해냈다. 르몽은 EPO 시대가 막 열리던 시절 클린하게 경주했고, 그의 커리어는 스포츠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정점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