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슈미얼러
알리나 파츠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알리나 파츠이(가) 3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산드라 슈미얼러가 3위, 알리나 파츠가 5위입니다.
산드라 슈미얼러의 논거
이 스포츠가 배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스킵이며, 컬링이 올림픽 프로그램에 진입할 당시 이 종목의 얼굴이 되어준 인물이다. 슈미얼러는 잰 벳커, 조앤 매커스커, 마샤 구드레이트로 이루어진 레지나 팀을 이끌고 캐나다 선수권을 우승한 뒤 1993년, 1994년, 1997년 세계 타이틀을 땄는데, 이는 다른 어떤 여자 팀도 해내지 못한 3연속 우승이었다. 1998년에는 캐나다를 이끌고 나가노에서 첫 여자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8승 1패로 마무리하고 결승에서 덴마크를 꺾었다. 압박 속에서의 그녀의 샷 메이킹, 특히 캐나다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준 일련의 마지막 스톤 더블은 지금도 코칭 영상으로 쓰인다. 그녀는 올림픽 타이틀을 딴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2000년 3월 36세의 나이로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이름으로 설립된 재단은 이후 캐나다 전역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산드라 슈미얼러 재단' 중계는 여전히 캐나다 컬링 캘린더의 고정 행사로 남아 있다.
알리나 파츠의 논거
여자 세계선수권 6회 우승은 캐나다나 유럽의 다른 어떤 스킵보다도 많은 기록이며, 네 개의 다른 팀으로 이를 달성했다는 점이 그녀를 다른 모든 다관왕들과 구별 짓는다. 파츠는 2012년 미리암 오트의 우승 스위스 팀에서 후보 선수였고, 2015년 25세의 나이로 자신의 팀을 이끌고 우승했으며, 이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실바나 티린조니 팀의 마지막 투구자로 4연속 타이틀을 따냈고, 2024년과 2025년에는 은메달을 보탰다. 그녀는 2011년 세계 믹스더블 타이틀도 땄다. 정확한 히팅이 그녀의 기술적 특징이지만, 4연패는 5락 규칙 아래 뒤엉킨 하우스로의 드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세 차례의 올림픽 출전에서 두 번의 4위에 그쳤지만,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마침내 은메달로 시상대에 올랐으며, 이후 다시 자신의 팀 스킵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