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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철 호먼 vs 실바나 티린조니

맞대결 · 컬링

#4

레이철 호먼

캐나다 · 2010-현재

VS
실바나 티린조니
#9

실바나 티린조니

스위스 · 2005-2026

지표별 비교

3 세계 타이틀 4
5 세계선수권 메달 6
1 올림픽 메달 1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실바나 티린조니이(가) 3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레이철 호먼가 4위, 실바나 티린조니가 9위입니다.

레이철 호먼의 논거

2020년대 여자부를 지배한 스킵이자 이 스포츠의 프로 시대에 가장 많이 우승한 선수다. 호먼은 2017년 무패 행진으로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뒤 2024년과 2025년 2연패를 달성했는데, 이로써 그녀의 캐나다 팀은 1993-94년 슈미얼러 이후 처음으로 여자 세계 타이틀을 지켜낸 팀이 되었다. 국내에서는 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타이틀을 다섯 차례 보유하고 있으며, 2023-24 시즌에는 67승 7패라는 전체 성적을 남겼는데 이는 여자 팀이 남긴 최고의 시즌으로 널리 평가받는다. 그녀는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스코티스 22연승을 거뒀고, 2025년 결승에서는 100퍼센트라는 완벽한 성공률을 기록했다. 그녀의 그랜드슬램 타이틀 20개는 여자 선수 중 최다다. 유일한 공백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부분적으로 메워졌는데, 세 번째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며 2018년의 6위를 만회했다.

실바나 티린조니의 논거

여자 세계선수권 4연패를 이룬 유일한 팀의 스킵으로, 알리나 파츠가 마지막 투구자를 맡은 가운데 2019년, 2021년, 2022년, 2023년 금메달을 땄고, 이후 레이철 호먼의 캐나다가 마침내 이들의 행진을 멈춘 2024년과 2025년에는 은메달을 보탰다. 이 조합 자체가 이례적이어서 많은 논의를 낳았다. 티린조니가 경기를 콜하고 브룸을 잡는 동안 파츠가 네 번째 조를 던졌는데, 스킵 역할을 이렇게 나누는 방식은 이후 여러 엘리트 팀이 따라 했다. 그녀는 2023년과 2024년 유러피언 타이틀과 오랜 기간 스위스 전국 선수권도 여러 차례 우승했으며, 마침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결승 6대5로 스웨덴에 패해 올림픽 은메달을 따냈다. 그녀는 2026년 여름 은퇴를 발표하며 여자 팀이 이뤄낸 가장 성공적인 연속 행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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