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철 호먼
알리나 파츠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알리나 파츠이(가) 3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레이철 호먼가 4위, 알리나 파츠가 5위입니다.
레이철 호먼의 논거
2020년대 여자부를 지배한 스킵이자 이 스포츠의 프로 시대에 가장 많이 우승한 선수다. 호먼은 2017년 무패 행진으로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뒤 2024년과 2025년 2연패를 달성했는데, 이로써 그녀의 캐나다 팀은 1993-94년 슈미얼러 이후 처음으로 여자 세계 타이틀을 지켜낸 팀이 되었다. 국내에서는 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타이틀을 다섯 차례 보유하고 있으며, 2023-24 시즌에는 67승 7패라는 전체 성적을 남겼는데 이는 여자 팀이 남긴 최고의 시즌으로 널리 평가받는다. 그녀는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스코티스 22연승을 거뒀고, 2025년 결승에서는 100퍼센트라는 완벽한 성공률을 기록했다. 그녀의 그랜드슬램 타이틀 20개는 여자 선수 중 최다다. 유일한 공백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부분적으로 메워졌는데, 세 번째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며 2018년의 6위를 만회했다.
알리나 파츠의 논거
여자 세계선수권 6회 우승은 캐나다나 유럽의 다른 어떤 스킵보다도 많은 기록이며, 네 개의 다른 팀으로 이를 달성했다는 점이 그녀를 다른 모든 다관왕들과 구별 짓는다. 파츠는 2012년 미리암 오트의 우승 스위스 팀에서 후보 선수였고, 2015년 25세의 나이로 자신의 팀을 이끌고 우승했으며, 이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실바나 티린조니 팀의 마지막 투구자로 4연속 타이틀을 따냈고, 2024년과 2025년에는 은메달을 보탰다. 그녀는 2011년 세계 믹스더블 타이틀도 땄다. 정확한 히팅이 그녀의 기술적 특징이지만, 4연패는 5락 규칙 아래 뒤엉킨 하우스로의 드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세 차례의 올림픽 출전에서 두 번의 4위에 그쳤지만,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마침내 은메달로 시상대에 올랐으며, 이후 다시 자신의 팀 스킵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