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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에딘 vs 안나 하셀보리

맞대결 · 컬링

닐스 에딘
#1

닐스 에딘

스웨덴 · 2007-2026

VS
#12

안나 하셀보리

스웨덴 · 2011-현재

지표별 비교

1 올림픽 금메달 2
3 올림픽 메달 3
8 유러피언 타이틀 3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닐스 에딘가 1위, 안나 하셀보리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닐스 에딘는 #1, 안나 하셀보리는 #12로 이 종목 GOAT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실시간 기록인가요?
아닙니다. 막대와 FAQ는 편집용 학습 지표입니다. GOAT 랩에서 선택을 바꿔 다시 맞춰 보세요.

닐스 에딘의 논거

어떤 기준으로 보나 역사상 가장 많은 영예를 거머쥔 컬러다. 에딘은 2013년부터 2026년까지 스웨덴을 세계선수권 8회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그중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에는 4연패를 달성했고, 2026년 오그던 결승에서 캐나다를 9대6으로 꺾으며 자신이 세운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우고 커리어를 마쳤다. 그는 또한 올림픽 메달을 세 개 딴 유일한 스킵이기도 하다. 2014년 소치에서 동메달, 2018년 평창에서 은메달, 마침내 2022년 베이징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유러피언 챔피언십 타이틀도 여덟 차례 차지했다. 그의 여덟 번의 세계선수권 결승 중 여섯 번이 캐나다 팀을 상대로 이룬 우승이었는데, 이는 그가 이 스포츠의 힘의 균형에 무엇을 했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수치다. 그는 캐나다의 선수층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한 나라를 10년간 기본 우승 후보로 만들어 놓았다. 그는 2026년 5월 여덟 번째 타이틀을 딴 지 몇 주 만에 은퇴했으며, 월드컬링의 공인 집계에서 통산 38개의 챔피언십 메달을 남겼다.

안나 하셀보리의 논거

아네테 노르베리에 이어 스킵으로서 올림픽 금메달을 두 번 딴 두 번째 여자 선수로, 2018년 평창 우승 이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스위스를 6대5로 꺾고 다시 정상에 올랐으며, 여기에 2022년 베이징 동메달을 더해 통산 올림픽 메달 세 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 올림픽 기록은 현재 여자 컬링에서 가장 강력하며, 은메달 두 개에 금메달은 없는 세계선수권 기록과는 다소 이질적인데, 이는 그녀에 대한 주된 반론으로 쓰인다. 그녀는 유러피언 타이틀 세 개, 스웨덴 전국 선수권 여섯 개, 그랜드슬램 우승 여덟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그녀의 팀은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한 최초의 여자 팀이 되었다. 침착하고 리스크가 낮은 엔드게임 운영이 그녀의 플레이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는 부분이며, 특히 스틸의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기꺼이 1점을 취하려는 태도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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