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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테 노르베리 vs 레이철 호먼

맞대결 · 컬링

아네테 노르베리
#2

아네테 노르베리

스웨덴 · 1982-2013

VS
#4

레이철 호먼

캐나다 · 2010-현재

지표별 비교

3 세계 타이틀 3
9 세계선수권 메달 5
2 올림픽 메달 1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아네테 노르베리이(가) 3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아네테 노르베리가 2위, 레이철 호먼가 4위입니다.

아네테 노르베리의 논거

스킵으로서 올림픽 금메달을 두 번 딴 남녀 통틀어 최초의 컬러로, 2006년 토리노 대회에 이어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도 우승을 지켰다. 이 위업은 2026년 브래드 제이컵스가 나오기 전까지 어떤 남자 선수도 해내지 못한 것이었다. 그녀의 커리어는 정점만큼이나 길이로도 놀랍다. 1988년 캘거리 시범 종목에서 은메달을 땄고, 23년 뒤인 2011년에도 여전히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땄다. 에스비에르그에서 열린 그 2011년 타이틀은 올림픽 두 개를 딴 이후에 나온 것으로, 그녀의 통산 세계선수권 우승을 세 차례로 만들었고, 여기에 은메달 두 개와 동메달 네 개, 그리고 1988년부터 2007년 사이 유러피언 타이틀 일곱 개가 더해진다. 그녀는 유러피언 챔피언십에 열다섯 차례 출전했다. 스웨덴에서 그녀는 컬링을 주류 텔레비전 스포츠로 만든 인물이며, 안나 하셀보리를 비롯한 현세대를 배출한 육성 체계는 곧바로 그녀에게로 거슬러 올라간다.

레이철 호먼의 논거

2020년대 여자부를 지배한 스킵이자 이 스포츠의 프로 시대에 가장 많이 우승한 선수다. 호먼은 2017년 무패 행진으로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뒤 2024년과 2025년 2연패를 달성했는데, 이로써 그녀의 캐나다 팀은 1993-94년 슈미얼러 이후 처음으로 여자 세계 타이틀을 지켜낸 팀이 되었다. 국내에서는 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타이틀을 다섯 차례 보유하고 있으며, 2023-24 시즌에는 67승 7패라는 전체 성적을 남겼는데 이는 여자 팀이 남긴 최고의 시즌으로 널리 평가받는다. 그녀는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스코티스 22연승을 거뒀고, 2025년 결승에서는 100퍼센트라는 완벽한 성공률을 기록했다. 그녀의 그랜드슬램 타이틀 20개는 여자 선수 중 최다다. 유일한 공백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부분적으로 메워졌는데, 세 번째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며 2018년의 6위를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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