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 리처즈
브라이언 라라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브라이언 라라이(가) 3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비브 리처즈가 6위, 브라이언 라라가 8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실시간 기록인가요?
비브 리처즈의 논거
비비언 리처즈는 그 세대에서 가장 위협적인 타자로, 아무리 빠른 투구를 상대할 때도 헬멧을 쓰지 않는 당당한 스트로크메이커였다. 그는 8,540점의 테스트 득점을 50.23의 평균으로 기록했고 ODI에서 6,721점을 냈으며, 1976년 한 해에만 1,710점의 테스트 득점을 올려 수십 년간 깨지지 않은 연간 기록을 세웠다. 1986년 잉글랜드를 상대로 56개 공 만에 기록한 센추리는 지금도 테스트 역대 최고 속도 중 하나로, 투수들을 대하는 그의 태도를 압축해 보여준다. 15년간 테스트 시리즈에서 패한 적이 없는 서인도제도 타격진의 심장으로서, 리처즈는 카리브해 특유의 화려함과 무자비한 지배력을 결합시켰고 완전한 권위의 태도로 껌을 씹으며 크리즈에 들어섰다. 이후 시리즈 패배 없이 팀을 이끌기도 했다. 기록 이상으로, 모든 공격진에 대해 그가 가졌던 심리적 우위야말로 그를 역대 가장 위대하고 두려운 타자 중 한 명으로 만드는 요소다.
브라이언 라라의 논거
브라이언 라라는 크리켓 최고의 기록 파괴자이자 가장 짜릿한 빅이닝의 소유자였다. 이 왼손 타자는 2004년 잉글랜드를 상대로 세운 400점 무실점이라는 개인 테스트 최고 득점 기록과, 1994년 워릭셔 소속으로 세운 501점 무실점이라는 퍼스트클래스 최고 득점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테스트 기록을 한 번 잃었다가 되찾은 유일한 선수다. 그는 34개의 센추리로 11,953점의 테스트 득점을 기록했는데 그중 9개는 150점을 넘었고, 종종 약체였던 서인도제도 타순을 홀로 이끌면서도 평균 52점을 넘겼다. 높은 백리프트와 폭발적인 스트로크 플레이는 세계적인 공격진마저 평범해 보이게 만들었다. 1999년 브리지타운에서 호주를 꺾은 그의 153점 무실점 이닝은 역대 최고의 경기 승부처 이닝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라라는 동시대 선수들과 차별화되는 속도와 대담함으로 득점했고,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어떤 타자보다도 혼자 힘으로 테스트 경기를 지배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