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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vs 로베르토 두란

맞대결 · 복싱

무하마드 알리
#2

무하마드 알리

미국 · 1960-1981

VS
로베르토 두란
#6

로베르토 두란

파나마 · 1968-2001

지표별 비교

56 커리어 승수 103
37 KO승 70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로베르토 두란이(가) 2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무하마드 알리가 2위, 로베르토 두란가 6위입니다.

무하마드 알리의 논거

복싱 역사상 가장 중대한 영향을 남긴 인물이며, 그 자신과 세계 대부분이 인정하는 최고의 헤비급 선수다. 알리는 56승 5패, 37KO로 커리어를 마쳤지만 이 기록은 그를 과소평가한 것이다. 징집 거부로 인한 추방이 전성기 3년 반을 앗아갔음에도 그는 두 번이나 더 타이틀을 되찾아 최초의 3회 라인얼 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소니 리스턴, 조 프레이저, 조지 포먼, 켄 노튼이라는 살인적인 라인업을 꺾었는데, 이 경기들은 이 스포츠를 정의했다. 1964년 리스턴 이변, 세기의 대결, 럼블 인 더 정글, 스릴라 인 마닐라가 그것이다. 젊은 헤비급 선수 시절 미들급 선수처럼 움직이고 잽을 던지며 큰 체구의 선수가 할 수 있는 것을 혁명적으로 바꿨고, 노년에는 로프 어 도프로 놀라운 맷집과 링 위 지혜를 보여줬다. 그의 운동 능력, 쇼맨십, 도덕적 용기는 그를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운동선수로 만들었다.

로베르토 두란의 논거

'마노스 데 피에드라(강철의 손)'는 5개의 10년, 4개 체급을 넘나들며 119번의 프로 경기를 치렀다. 공포의 라이트급에서 미들급 챔피언까지 오른 그의 기록은 약 103승 16패, 70KO다. 그 중심에는 이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체급 재위 중 하나가 있다. 라이트급 챔피언으로서 12차례 방어에 성공했고 첫 72전 중 단 한 번만 패했는데, 이는 파괴적인 압박 복싱과 보디워크, 인사이드 게임으로 이뤄낸 것으로 많은 이들이 역대 최고의 라이트급 선수로 꼽는 이유다. 켄 뷰캐넌, 에스테반 데헤수스, 1980년 몬트리올의 난투극에서 슈거 레이 레너드, 이란 바클리, 데이비 무어를 꺾으며 라이트급, 웰터급, 라이트미들급, 미들급 타이틀을 따냈다. 레너드와의 리매치에서 나온 악명 높은 '노 마스' 기권은 오점이었지만, 그의 사나움과 지속력, 50대에도 여전히 경쟁력이 있었던 점, 그리고 순전한 의지는 그를 '선수들의 선수'이자 이 스포츠가 알고 있는 가장 사랑받고 두려운 경쟁자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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