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무하마드 알리 vs 조 루이스

맞대결 · 복싱

무하마드 알리
#2

무하마드 알리

미국 · 1960-1981

VS
조 루이스
#4

조 루이스

미국 · 1934-1951

지표별 비교

56 커리어 승수 66
37 KO승 52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조 루이스이(가) 2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무하마드 알리가 2위, 조 루이스가 4위입니다.

무하마드 알리의 논거

복싱 역사상 가장 중대한 영향을 남긴 인물이며, 그 자신과 세계 대부분이 인정하는 최고의 헤비급 선수다. 알리는 56승 5패, 37KO로 커리어를 마쳤지만 이 기록은 그를 과소평가한 것이다. 징집 거부로 인한 추방이 전성기 3년 반을 앗아갔음에도 그는 두 번이나 더 타이틀을 되찾아 최초의 3회 라인얼 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소니 리스턴, 조 프레이저, 조지 포먼, 켄 노튼이라는 살인적인 라인업을 꺾었는데, 이 경기들은 이 스포츠를 정의했다. 1964년 리스턴 이변, 세기의 대결, 럼블 인 더 정글, 스릴라 인 마닐라가 그것이다. 젊은 헤비급 선수 시절 미들급 선수처럼 움직이고 잽을 던지며 큰 체구의 선수가 할 수 있는 것을 혁명적으로 바꿨고, 노년에는 로프 어 도프로 놀라운 맷집과 링 위 지혜를 보여줬다. 그의 운동 능력, 쇼맨십, 도덕적 용기는 그를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운동선수로 만들었다.

조 루이스의 논거

'브라운 봄버'는 복싱 역사상 가장 지배적인 타이틀 재위를 남겼다. 1937년부터 1949년까지 11년 8개월 동안 헤비급 챔피언으로 군림하며 사상 최다인 25차례 연속 방어에 성공했다. 66승 3패, 52KO의 기록을 남겼고, 유일한 전성기 패배를 설욕한 1938년 리매치에서 막스 슈멜링을 1라운드 만에 무너뜨린 것은 2차 세계대전 그림자 아래에서 스포츠를 넘어선 상징이 됐다. 루이스는 교과서적인 기본기와 두 손 모두에서 나오는 파괴적인 파워를 결합해 그 시대 가장 두려운 녹아웃들을 만들어냈다. 이른바 '이달의 얼간이 클럽'이라 불리며 모든 도전자를 상대하며 싸웠고, 전쟁 중에는 군 챔피언으로서 미국의 사기를 지탱했다. 링 밖에서는 장벽을 깨뜨려 국민적 영웅으로 널리 받아들여진 최초의 흑인 미국인이 되며 헤비급 타이틀의 의미를 다시 썼다. 지속력과 활동량, 마무리 파워를 최고의 체급에서 결합한 그의 이력은 여전히 하나의 기준이다.

다른 맞대결

전체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