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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루이스 vs 매니 파퀴아오

맞대결 · 복싱

조 루이스
#4

조 루이스

미국 · 1934-1951

VS
매니 파퀴아오
#8

매니 파퀴아오

필리핀 · 1995-2021

지표별 비교

66 커리어 승수 62
52 KO승 39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조 루이스이(가) 2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조 루이스가 4위, 매니 파퀴아오가 8위입니다.

조 루이스의 논거

'브라운 봄버'는 복싱 역사상 가장 지배적인 타이틀 재위를 남겼다. 1937년부터 1949년까지 11년 8개월 동안 헤비급 챔피언으로 군림하며 사상 최다인 25차례 연속 방어에 성공했다. 66승 3패, 52KO의 기록을 남겼고, 유일한 전성기 패배를 설욕한 1938년 리매치에서 막스 슈멜링을 1라운드 만에 무너뜨린 것은 2차 세계대전 그림자 아래에서 스포츠를 넘어선 상징이 됐다. 루이스는 교과서적인 기본기와 두 손 모두에서 나오는 파괴적인 파워를 결합해 그 시대 가장 두려운 녹아웃들을 만들어냈다. 이른바 '이달의 얼간이 클럽'이라 불리며 모든 도전자를 상대하며 싸웠고, 전쟁 중에는 군 챔피언으로서 미국의 사기를 지탱했다. 링 밖에서는 장벽을 깨뜨려 국민적 영웅으로 널리 받아들여진 최초의 흑인 미국인이 되며 헤비급 타이틀의 의미를 다시 썼다. 지속력과 활동량, 마무리 파워를 최고의 체급에서 결합한 그의 이력은 여전히 하나의 기준이다.

매니 파퀴아오의 논거

역사상 유일하게 8개 체급에서 세계 타이틀을 획득한 선수인 파퀴아오는 마닐라의 106파운드 10대 소년에서 이 스포츠 최고의 이름들을 꺾은 웰터급 챔피언으로 성장했다. 62승 8패 2무, 39KO의 기록에는 4개 체급의 라인얼 타이틀과 오스카 델라호야, 2라운드 만에 잠재운 리키 해튼, 미겔 코토, 서사시적인 3부작을 이룬 마르코 안토니오 바레라와 에릭 모랄레스, 그리고 아슬아슬한 접전 4연전의 라이벌 후안 마누엘 마르케스를 상대로 한 파괴적인 승리들이 새겨져 있다. 눈부신 스피드와 독특한 공격 각도, 끈질긴 물량 공세를 갖춘 회오리 같은 사우스포였던 그는 2000년대 '올해의 파이터'로 선정됐다. 그는 나라를 짊어졌고, 여전히 엘리트급으로 뛰면서 필리핀 상원의원이 됐다. 마르케스에게 당한 논란의 패배와 오래 미뤄진 메이웨더전 패배만이 그의 독보적인 체급 상승기에 오점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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