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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암스트롱 vs 로베르토 두란

맞대결 · 복싱

헨리 암스트롱
#3

헨리 암스트롱

미국 · 1931-1945

VS
로베르토 두란
#6

로베르토 두란

파나마 · 1968-2001

지표별 비교

151 커리어 승수 103
101 KO승 70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헨리 암스트롱이(가) 2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헨리 암스트롱가 3위, 로베르토 두란가 6위입니다.

헨리 암스트롱의 논거

암스트롱은 복싱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위업을 이뤘다. 1938년 몇 달 동안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 세 체급의 세계 타이틀을 동시에 보유했는데, 이는 현대 규칙 아래서는 불가능하고 두 번 다시 반복된 적 없는 위업이다. '호미사이드 행크'와 '해머린 행크'라는 별명으로 불린 그는 유별나게 낮은 심박수 덕분에 다른 선수들이 버틸 수 없는 페이스로 쉼 없이 펀치를 퍼부었다. 약 151승 21패 9무, 101KO의 기록에는 1937년 27연승(22KO)과 2년도 안 되는 기간의 19차례 웰터급 타이틀 방어가 포함돼 있다. 그는 바니 로스, 루 앰버스를 비롯한 하위 체급의 쟁쟁한 선수들을 꺾었다. 세페리노 가르시아와의 논란 많은 무승부만이 네 번째 체급의 네 번째 타이틀을 그에게서 빼앗았다. 순수한 물량, 압박, 그리고 다체급 동시 지배라는 측면에서 이 스포츠 역사상 그에 필적하는 이는 없다.

로베르토 두란의 논거

'마노스 데 피에드라(강철의 손)'는 5개의 10년, 4개 체급을 넘나들며 119번의 프로 경기를 치렀다. 공포의 라이트급에서 미들급 챔피언까지 오른 그의 기록은 약 103승 16패, 70KO다. 그 중심에는 이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체급 재위 중 하나가 있다. 라이트급 챔피언으로서 12차례 방어에 성공했고 첫 72전 중 단 한 번만 패했는데, 이는 파괴적인 압박 복싱과 보디워크, 인사이드 게임으로 이뤄낸 것으로 많은 이들이 역대 최고의 라이트급 선수로 꼽는 이유다. 켄 뷰캐넌, 에스테반 데헤수스, 1980년 몬트리올의 난투극에서 슈거 레이 레너드, 이란 바클리, 데이비 무어를 꺾으며 라이트급, 웰터급, 라이트미들급, 미들급 타이틀을 따냈다. 레너드와의 리매치에서 나온 악명 높은 '노 마스' 기권은 오점이었지만, 그의 사나움과 지속력, 50대에도 여전히 경쟁력이 있었던 점, 그리고 순전한 의지는 그를 '선수들의 선수'이자 이 스포츠가 알고 있는 가장 사랑받고 두려운 경쟁자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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