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테일러
애런 도널드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로렌스 테일러이(가) 3개 지표 중 1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로렌스 테일러가 4위, 애런 도널드가 11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실시간 기록인가요?
로렌스 테일러의 논거
로렌스 테일러는 경기 자체를 바꾸었다고 가장 흔히 평가받는 수비수다. 뉴욕 자이언츠의 아웃사이드 라인배커로서 그의 폭발적인 엣지 러시는 공격진이 프로텍션을 다시 설계하게 만들었고, 그의 사각지대 공략을 막을 임무를 진 레프트 태클을 프리미엄 포지션으로 격상시켰다. 그는 132.5개의 공식 색을 기록했는데, 1981년 루키 시즌에는 이 통계가 집계되지 않았음에도 그러하며, 세 차례 올해의 수비수상을 받았다. 1986년 그는 NFL MVP로 선정된 단 두 명의 수비수 중 한 명이 되었는데, 그해 20.5색을 기록하며 자이언츠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는 두 번의 슈퍼볼을 우승했고 10번 프로볼에 선정되었다. 사납고 본능적이며 집요했던 그는 현대 패스 러시 엣지 수비수의 표본을 세웠다.
애런 도널드의 논거
현대 최고의 인터리어 수비수인 애런 도널드는 보통 엣지에서나 나올 법한 패스 러시를 디펜시브 태클 자리에서 해냈다. 약 188cm로 그 포지션치고는 작은 체구였지만, 폭발적인 민첩성과 최상급 핸드 기술로 안쪽에서 포켓을 무너뜨려 통산 111색이라는, 인터리어 라인맨으로서는 경이적인 총계를 남겼다. 그는 세 차례 올해의 수비수상을 받았고, 여덟 차례 퍼스트팀 올프로에 선정되었으며, 2024년 은퇴하기까지 10시즌 내내 프로볼에 뽑혔다. 도널드는 로스앤젤레스 램스가 슈퍼볼 LVI를 우승하는 데 결정적이었던 후반 압박으로 커리어를 완성했다. 상대 공격은 늘 그를 더블팀했지만 그럼에도 그를 막아내지 못했는데, 이는 진정한 지배적 수비수임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