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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과 이름

문화

문화가 성별에 “틀린” 이름을 단속하는 방식.

이름이 샐 때 희극과 공황이 함께 타오른다. 그 불꽃은 문화에 대한 데이터이지, 아이에 대한 데이터가 아니다.

문학은 통과나 자유를 말할 때 어긋난 이름을 쓴다.

의례

재현

속담

농담이 아이를 펀치라인으로 써야 한다면, 실패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문화다.

역사과학작명 실무문화유행목소리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