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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부위

레스팅과 캐리오버: 불을 끈 뒤에도 계속되는 열, 의 본문의 줄 · 445

레스팅과 캐리오버: 불을 끈 뒤에도 계속되는 열은 까지 익혀 「본문의 줄」로 낸다. 결이 굵은 부위를 얇은 구이 시간으로 재지 않고, 결합 조직이 녹을 시간을 따로 둔다. 생고기의 색을 익힘의 증거로 두지 않는다. 팬이나 그릴에서 고기를 내리는 순간에도 바깥쪽에 남은 열이 안쪽으로 계속 이동합니다. 얇은 목살은 몇 도, 두꺼운 통구이는 십여 도 이상 오를 수 있어 목표한 익힘을 그대로 지나칠 수 있습니다.

팬에서 꺼낸 온도는 접시에 올리는 온도가 아니다. 휴지로 조리를 마무리하고 육즙을 다시 모으며, 뚜껑을 잘못 덮으면 바삭한 겉면이 눅눅해진다. 휴지는 미신이 아닙니다. 열 관성, 육즙의 재분배, 그리고 잘못된 덮개 아래서 스스로 쪄지지 않도록 겉면이 자리 잡을 시간을 주는 일입니다. 바깥층에 쌓인 열은 고기를 내린 뒤에도 더 차가운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두꺼울수록, 겉면 온도가 높을수록 캐리오버 폭이 커집니다. 중심부에 꽂은 프로브가 기준입니다. 강한 시어 뒤 색만으로 짐작하면 캐리오버가 끝난 뒤에는 이미 목표를 넘어선 경우가 많습니다.

미디엄 레어를 겨냥한 스테이크라면 최종 목표보다 몇 도 낮게 꺼내 휴지로 간격을 메우는 조리사가 많습니다. 정확한 여유는 두께, 뼈 유무, 마무리 시어의 세기에 달립니다. 가금류와 다진 고기는 안전한 최종 온도가 우선입니다. 캐리오버가 도움이 되더라도 위험한 꺼냄 온도를 임의로 만들지 마세요. 취약한 손님에게 낼 때는 안전 허브와 함께 보세요. 얇은 커틀릿은 한두 분이면 충분하고, 큰 로스팅은 육즙이 자리 잡고 온도 기울기가 평평해질 때까지 십에서 이십 분을 주면 좋습니다. 찬 도마보다 따뜻한 접시 위 휴지가 열을 덜 뺏습니다.

강한 시어 직후 바로 썰면 도마가 흥건해지기 쉽습니다. 짧은 휴지만으로도 실제로 내는 슬라이스 안에 액체를 더 남깁니다. 느슨한 호일은 꽉 감싼 것보다 증기를 덜 가두면서 식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뜨거운 팬에 뚜껑을 닫으면 멋진 크러스트가 찐 재킷이 됩니다. 손님을 기다리며 고기를 잡아둘 때는 랩으로 쌓아 두기보다 낮은 온도의 따뜻한 오븐이 낫습니다. 익힘 페이지는 목표 중심 온도를, 조리 매칭 페이지는 겉면 열 부하가 다른 방법을 보여 줍니다. 휴지 전략은 둘 모두를 따라야 합니다. 명절·단체 요리는 일정에 휴지 창을 미리 넣어야 합니다. 너무 일찍 썰면 완벽한 로스팅도 접시 위에서는 퍽퍽해 보입니다.

레스팅과 캐리오버: 불을 끈 뒤에도 계속되는 열은 과 「본문의 줄」와 수 1으로 익힌다. 두께가 바뀌면 그 수가 같은 시간을 뜻하지 않는다.1

남겨 둘 숫자

익히는 온도
1
함께 보는 수
1
부위의 이름
레스팅과 캐리오버: 불을 끈 뒤에도 계속되는 열
조리의 줄
본문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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