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역대 GOAT
헝가리국적
1929-1954활동 기간
이 순위인 이유
하드배트 시대를 지배한 인물인 빅토르 바르나는 1930년부터 1935년 사이 세계선수권 단식 타이틀 다섯 번을 획득했고, 전 종목을 합쳐 20개가 넘는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쌓아 수십 년간 지배력의 기준으로 남았다. 올림픽과 월드컵이 존재하기 전에 활동했기에 현대적 의미의 그랜드슬램을 추구할 수는 없었지만, 자신의 시대 안에서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었으며 양차대전 사이 탁구를 지배한 헝가리 왕조를 이끌었다. 얇은 핌플 러버 위에서 펼친 그의 공격적 화려함은 여러 세대에 영향을 미쳤고 유럽 전역에 이 종목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후 잉글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이 종목의 홍보대사로 남았다. 동시대 선수들과 견주었을 때 그보다 다작한 초기 선수는 없었으며, 그의 단식 기록은 역대 가장 위대한 축에 속한다.
커리어 프로필
올림픽 금메달해당 없음
세계 단식 타이틀5회
월드컵 단식해당 없음
커리어 그랜드슬램시대 이전
각 그래프는 이 지표에서 역대 목록 1위 대비 상대값입니다.
맞대결
통산 기록을 나란히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