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5회스탠리컵
6회스탠리컵 결승 진출
2회 (1991-1992, 2016-2017)2연패
2016-2017캡 시대 최초 백투백
1967년 대확장 때 합류한 여섯 팀 중 하나로, 초기 20년은 재정난과 하위권을 오갔다. 1984년 전체 1순위로 마리오 르미외를 지명하면서 구단의 운명이 바뀌었고, 1991년과 1992년 연속 우승으로 첫 정점을 찍었다. 1991년 우승 직후 감독 밥 존슨이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자 스코티 보먼이 지휘봉을 이어받아 이듬해 컵을 지켰다. 2004년 예브게니 말킨, 2005년 시드니 크로스비를 연달아 지명하며 두 번째 전성기를 준비했고, 2009년 디트로이트를 결승 7차전에서 꺾어 전년도 패배를 되갚았다. 2016년과 2017년의 연패는 2005년 샐러리캡 도입 이후 처음 나온 백투백 우승이다. 르미외는 1999년 파산 위기에 몰린 구단을 인수해 구단주가 됐고, 2000년에는 선수로 복귀해 스스로 소유한 팀에서 뛰는 보기 드문 기록을 남겼다.
기록 비교
리그 우승5회
최다 연속 우승2연패
구단 역사58년
홈 아레나 수용 인원18,387명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마리오 르미외시드니 크로스비예브게니 말킨야로미르 야그르마크앙드레 플뢰리
라이벌 관계
같은 주의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와 벌이는 '펜실베이니아 전투'는 NHL에서 가장 거친 지역 라이벌전으로 통한다. 워싱턴 캐피털스와의 대결은 크로스비와 오베츠킨의 개인 라이벌 구도와 겹쳐 한 시대를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