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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 호르키나 vs 헤베카 안드라지

맞대결 · 기계체조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10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러시아 · 1994–2004

VS
#12

헤베카 안드라지

브라질 · 2016–현재

지표별 비교

2 올림픽 금메달 2
7 올림픽 메달 6
9 세계선수권 타이틀 3
3 개인종합 타이틀(올림픽+세계선수권) 1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스베틀라나 호르키나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스베틀라나 호르키나가 10위, 헤베카 안드라지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이 페이지의 공유 학습 지표 4개 중 스베틀라나 호르키나가 3개에서 앞섭니다.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스베틀라나 호르키나는 #10, 헤베카 안드라지는 #12로 이 종목 GOAT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실시간 기록인가요?
아닙니다. 막대와 FAQ는 편집용 학습 지표입니다. GOAT 랩에서 선택을 바꿔 다시 맞춰 보세요.

스베틀라나 호르키나의 논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이단평행봉 선수이자 10.0 시대 마지막 위대한 스타일리스트. 호르키나는 1997년, 2001년, 2003년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타이틀 3개를 획득해 바일스가 나오기 전까지 여자 최다 기록을 세웠고, 세계선수권 메달 20개(금메달 9개 포함)를 쌓았다.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은 모두 이단평행봉에서 나왔다. 1996년 애틀랜타와 2000년 시드니였다. 올림픽 메달은 총 7개다. 키 1.65미터로 이 종목의 표준 체형보다 훨씬 커서 도마와 평균대에서는 불리했지만, 그 덕분에 이단평행봉에서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진폭을 보여줬고, 채점 규정에는 그의 이름이 붙은 여러 요소가 남아 있다. 그의 커리어는 이 시대의 논쟁도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00년 올림픽 개인종합 결승을 망친 도마 높이 오조정 사고부터, 그가 가장 원했던 타이틀을 앗아간 채점에 대해 거침없고 종종 신랄했던 공개 비판까지.

헤베카 안드라지의 논거

라틴아메리카가 배출한 최고의 체조선수이자, 10년 만에 주요 개인종합 결승에서 시몬 바일스를 이긴 유일한 여자 선수. 바일스가 휴식기였던 2022년 리버풀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타이틀을 차지했다. 안드라지는 2021년 도쿄에서 도마 금메달과 개인종합 은메달로 브라질 최초의 올림픽 체조 금메달을 안겼고, 2024년 파리에서는 바일스를 제치고 마루 금메달을 딴 데 이어 개인종합·도마 은메달, 브라질 단체전 동메달까지 더해 통산 올림픽 메달 6개를 기록했다. 이는 모든 종목을 통틀어 브라질 역사상 최다 메달 올림피언이다. 그는 전방십자인대 재건 수술을 세 차례 겪은 뒤 이를 이뤄냈는데, 이 정도 부상 이력이면 대부분의 커리어는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났을 것이다. 파리 마루 금메달은 바일스와 조던 차일스가 시상대에서 그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장면으로 대회의 상징적인 이미지가 됐으며, 그는 남미 체조 저변 확대를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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