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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코마네치 vs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맞대결 · 기계체조

나디아 코마네치
#7

나디아 코마네치

루마니아 · 1975–1984

VS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10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러시아 · 1994–2004

지표별 비교

5 올림픽 금메달 2
9 올림픽 메달 7
2 세계선수권 타이틀 9
1 개인종합 타이틀(올림픽+세계선수권) 3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나디아 코마네치가 7위, 스베틀라나 호르키나가 10위입니다.

나디아 코마네치의 논거

체조 역사상 가장 유명한 단일 순간의 주인공. 1976년 7월 18일 몬트리올에서 14세의 루마니아 선수는 이단평행봉에서 올림픽 체조 사상 최초의 퍼펙트 10.00을 기록했다. 세 자리 숫자용으로 만들어진 전광판은 아무도 그런 가능성을 프로그래밍하지 않았던 탓에 1.00을 표시했다. 그는 이 대회에서 퍼펙트 10을 일곱 차례 기록하며 개인종합, 평균대, 이단평행봉에서 우승해 역대 최연소 올림픽 개인종합 챔피언이 됐다 — 1997년 도입된 연령 하한선으로 영구히 깨질 수 없는 기록이다. 1980년 모스크바에서는 평균대와 마루 금메달, 그리고 논란이 된 개인종합 은메달을 추가해 올림픽 메달 9개(금메달 5개)로 마무리했다. 1978년 세계선수권 평균대 타이틀과 1979년 루마니아 단체전 금메달도 획득했는데, 감염된 손을 붙이고 병원 침대에서 나와 평균대 결승을 치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몬트리올 연기는 기구 위에서의 정밀함이 어떤 것인지를 새로 정의했다.

스베틀라나 호르키나의 논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이단평행봉 선수이자 10.0 시대 마지막 위대한 스타일리스트. 호르키나는 1997년, 2001년, 2003년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타이틀 3개를 획득해 바일스가 나오기 전까지 여자 최다 기록을 세웠고, 세계선수권 메달 20개(금메달 9개 포함)를 쌓았다.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은 모두 이단평행봉에서 나왔다. 1996년 애틀랜타와 2000년 시드니였다. 올림픽 메달은 총 7개다. 키 1.65미터로 이 종목의 표준 체형보다 훨씬 커서 도마와 평균대에서는 불리했지만, 그 덕분에 이단평행봉에서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진폭을 보여줬고, 채점 규정에는 그의 이름이 붙은 여러 요소가 남아 있다. 그의 커리어는 이 시대의 논쟁도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00년 올림픽 개인종합 결승을 망친 도마 높이 오조정 사고부터, 그가 가장 원했던 타이틀을 앗아간 채점에 대해 거침없고 종종 신랄했던 공개 비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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