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사 라티니나
나디아 코마네치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라리사 라티니나이(가) 4개 지표 중 4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라리사 라티니나가 2위, 나디아 코마네치가 7위입니다.
라리사 라티니나의 논거
48년간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최다 올림픽 메달 기록을 보유했던 선수. 라티니나는 1956년, 1960년, 1964년 세 번의 대회에 걸쳐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등 총 1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2012년 마이클 펠프스가 넘어서기 전까지 깨지지 않았고, 체조 종목 기록으로는 여전히 유효하다. 그는 1956년 멜버른과 1960년 로마에서 올림픽 개인종합을 우승했고, 1958년과 1962년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타이틀을 더했으며, 세계선수권 메달 14개(금메달 9개 포함)로 커리어를 마쳤다. 1958년 세계선수권은 임신 몇 개월 차인 상태로 전 종목을 소화하며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당시는 지금보다 메달 기회가 많았지만, 자국 대표 선발전에서 지구 최강의 체조 강국과 맞서야 했고, 은퇴 후에는 소련 여자팀을 이끌고 1968년부터 1976년까지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이뤄냈다.
나디아 코마네치의 논거
체조 역사상 가장 유명한 단일 순간의 주인공. 1976년 7월 18일 몬트리올에서 14세의 루마니아 선수는 이단평행봉에서 올림픽 체조 사상 최초의 퍼펙트 10.00을 기록했다. 세 자리 숫자용으로 만들어진 전광판은 아무도 그런 가능성을 프로그래밍하지 않았던 탓에 1.00을 표시했다. 그는 이 대회에서 퍼펙트 10을 일곱 차례 기록하며 개인종합, 평균대, 이단평행봉에서 우승해 역대 최연소 올림픽 개인종합 챔피언이 됐다 — 1997년 도입된 연령 하한선으로 영구히 깨질 수 없는 기록이다. 1980년 모스크바에서는 평균대와 마루 금메달, 그리고 논란이 된 개인종합 은메달을 추가해 올림픽 메달 9개(금메달 5개)로 마무리했다. 1978년 세계선수권 평균대 타이틀과 1979년 루마니아 단체전 금메달도 획득했는데, 감염된 손을 붙이고 병원 침대에서 나와 평균대 결승을 치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몬트리올 연기는 기구 위에서의 정밀함이 어떤 것인지를 새로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