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사 라티니나
우치무라 고헤이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우치무라 고헤이이(가) 5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라리사 라티니나가 2위, 우치무라 고헤이가 3위입니다.
라리사 라티니나의 논거
48년간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최다 올림픽 메달 기록을 보유했던 선수. 라티니나는 1956년, 1960년, 1964년 세 번의 대회에 걸쳐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등 총 1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2012년 마이클 펠프스가 넘어서기 전까지 깨지지 않았고, 체조 종목 기록으로는 여전히 유효하다. 그는 1956년 멜버른과 1960년 로마에서 올림픽 개인종합을 우승했고, 1958년과 1962년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타이틀을 더했으며, 세계선수권 메달 14개(금메달 9개 포함)로 커리어를 마쳤다. 1958년 세계선수권은 임신 몇 개월 차인 상태로 전 종목을 소화하며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당시는 지금보다 메달 기회가 많았지만, 자국 대표 선발전에서 지구 최강의 체조 강국과 맞서야 했고, 은퇴 후에는 소련 여자팀을 이끌고 1968년부터 1976년까지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이뤄냈다.
우치무라 고헤이의 논거
'킹 고헤이'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출전한 모든 개인종합 대회에서 우승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세계선수권 6연패, 그리고 런던과 리우 올림픽 금메달까지 — 단일 요소만 약해도 캠페인 전체가 끝나버리는 남자 6종목 체제에서 역사상 가장 길게 이어진 개인종합 지배였다. 그는 올림픽 메달 7개(금메달 3개), 세계선수권 메달 21개(타이틀 10개 포함)로 커리어를 마쳤고, 자신의 난도를 정면으로 공략하도록 설계된 상대들을 상대로 상한 없는 시대에 이를 해냈다. 그의 특징은 군비 경쟁과 정반대였다. 경쟁력은 있지만 극단적이지 않은 D점수를 유지하면서 실시로 승부했고, 철봉과 마루에서 늘 최고 실시 점수를 받았다. 2016년 리우에서는 일본의 12년 만의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었고, 마지막 로테이션까지 선두였던 올레흐 베르니아이우를 0.099점 차로 제치며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