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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무라 고헤이 vs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맞대결 · 기계체조

우치무라 고헤이
#3

우치무라 고헤이

일본 · 2007–2021

VS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10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러시아 · 1994–2004

지표별 비교

3 올림픽 금메달 2
7 올림픽 메달 7
10 세계선수권 타이틀 9
21 세계선수권 메달 20
8 개인종합 타이틀(올림픽+세계선수권) 3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우치무라 고헤이이(가) 5개 지표 중 4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우치무라 고헤이가 3위, 스베틀라나 호르키나가 10위입니다.

우치무라 고헤이의 논거

'킹 고헤이'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출전한 모든 개인종합 대회에서 우승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세계선수권 6연패, 그리고 런던과 리우 올림픽 금메달까지 — 단일 요소만 약해도 캠페인 전체가 끝나버리는 남자 6종목 체제에서 역사상 가장 길게 이어진 개인종합 지배였다. 그는 올림픽 메달 7개(금메달 3개), 세계선수권 메달 21개(타이틀 10개 포함)로 커리어를 마쳤고, 자신의 난도를 정면으로 공략하도록 설계된 상대들을 상대로 상한 없는 시대에 이를 해냈다. 그의 특징은 군비 경쟁과 정반대였다. 경쟁력은 있지만 극단적이지 않은 D점수를 유지하면서 실시로 승부했고, 철봉과 마루에서 늘 최고 실시 점수를 받았다. 2016년 리우에서는 일본의 12년 만의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었고, 마지막 로테이션까지 선두였던 올레흐 베르니아이우를 0.099점 차로 제치며 개인종합에서 우승했다.

스베틀라나 호르키나의 논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이단평행봉 선수이자 10.0 시대 마지막 위대한 스타일리스트. 호르키나는 1997년, 2001년, 2003년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타이틀 3개를 획득해 바일스가 나오기 전까지 여자 최다 기록을 세웠고, 세계선수권 메달 20개(금메달 9개 포함)를 쌓았다.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은 모두 이단평행봉에서 나왔다. 1996년 애틀랜타와 2000년 시드니였다. 올림픽 메달은 총 7개다. 키 1.65미터로 이 종목의 표준 체형보다 훨씬 커서 도마와 평균대에서는 불리했지만, 그 덕분에 이단평행봉에서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진폭을 보여줬고, 채점 규정에는 그의 이름이 붙은 여러 요소가 남아 있다. 그의 커리어는 이 시대의 논쟁도 고스란히 담고 있다. 2000년 올림픽 개인종합 결승을 망친 도마 높이 오조정 사고부터, 그가 가장 원했던 타이틀을 앗아간 채점에 대해 거침없고 종종 신랄했던 공개 비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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