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8회통산 리그 우승
4회슈퍼볼 우승
4회1966년 이전 NFL 챔피언십
5회슈퍼볼 진출
팀 마라가 1925년 창단한 이래 자이언츠는 한 가문의 손을 떠난 적이 없다. 1920~30년대에 이미 세 차례 NFL 챔피언에 올랐고 1956년에도 우승했지만, 이 구단을 규정한 경기는 오히려 패배로 끝난 것이 아니라 1958년 챔피언십에서 볼티모어에 연장 끝에 진 경기였다. 당시 자이언츠의 공격 코치와 수비 코치가 각각 빈스 롬바르디와 톰 랜드리였다는 사실은 1950년대 뉴욕이 어떤 인재 집합소였는지 말해준다. 슈퍼볼 시대에는 로렌스 테일러와 빌 파셀스로 XXI과 XXV를, 일라이 매닝과 톰 코글린으로 XLII와 XLVI를 우승했는데 후자 두 번은 모두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상대로 거둔 이변이었다. 2010년 개장해 뉴욕 제츠와 함께 쓰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82,500석으로 NFL 최대 규모다.
기록 비교
통산 리그 우승8회
슈퍼볼 우승4회
슈퍼볼 진출5회
홈구장 수용 인원82,500석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프랭크 기퍼드로렌스 테일러필 심스마이클 스트라한일라이 매닝
라이벌 관계
필라델피아 이글스와의 NFC 동부 대결은 1933년부터 이어져 리그에서 가장 자주 열린 매치업 중 하나이며, 양 도시의 거리와 팬 기질이 겹치면서 늘 험한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대결 역시 1960년대 이후 동부 지구의 축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