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에마르 스텐마르크
알베르토 톰바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이(가) 5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잉에마르 스텐마르크가 2위, 알베르토 톰바가 8위입니다.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의 논거
34년 동안 최다승 질문의 정답이었고, 지금도 남자부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 스웨덴 선수는 자이언트슬라롬 46승, 슬라롬 40승을 합쳐 통산 86승을 거뒀는데, 활강에는 진지하게 나선 적이 한 번도 없다. 즉 포인트표의 절반을 통째로 포기하고도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1976년부터 1978년까지 3년 연속 우승했다. 1978-79시즌에는 한 시즌에 13승을 거뒀다.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에서는 두 기술 종목 금메달을 모두 땄는데, 매번 1차 활주에서 크게 뒤처진 상태에서 역전했다. 1978년 세계선수권 타이틀과 1982년 슐라드밍 슬라롬-자이언트슬라롬 2관왕을 추가했다. 그의 스타일은 절제의 표본이었다. 최소한의 상체 움직임, 드러나지 않는 노력, 필름으로 보면 느려 보이지만 스플릿 타임이 뜨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정교한 라인. 그는 카빙 스키가 등장하기 4년 전인 1989년 은퇴하며 직선 스키 시대의 마지막 위대한 챔피언으로 남았다.
알베르토 톰바의 논거
'톰바 라 봄바'는 알프스 마을 사람들만 지켜보던 종목을 이탈리아의 국민적 이벤트로 만들었다. 그는 슬라롬 35승, 자이언트슬라롬 15승을 합쳐 통산 50승과 올림픽 금메달 3개를 거뒀다. 1988년 캘거리에서 두 기술 종목을 모두 제패했고, 1992년 알베르빌에서 자이언트슬라롬 타이틀을 방어하며 같은 종목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한 최초의 알파인 선수가 되었다. 그는 3회 연속 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다.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는 1995년으로 늦게 찾아왔고, 1996년 시에라네바다 세계선수권에서 슬라롬-자이언트슬라롬 2관왕으로 마무리했다. 숫자만으로는 그를 다 설명할 수 없다. 톰바는 이례적인 다리 힘을 바탕으로 한 물리적이고 공격적인 라인으로 경주했고, 2차 활주를 극적인 무대로 바꿔놓으며 4~5위권에서 뒤집는 일이 다반사였다. 그의 슬라롬 경기 당시 이탈리아 TV 시청률은 이 종목에서 이후 다시 나온 적이 없는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