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마이어
브레니 슈나이더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브레니 슈나이더이(가) 5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헤르만 마이어가 6위, 브레니 슈나이더가 10위입니다.
헤르만 마이어의 논거
별명 '헤르미네이터'. 십 대 시절 체구가 작다는 이유로 오스트리아 스키 아카데미에서 탈락한 벽돌공 출신으로, 23세에 월드컵에 등장하자마자 선수가 얼마나 공격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 종목의 통념을 다시 썼다. 마이어는 통산 54승과 1998, 2000, 2001, 2004년 4회 종합 우승을 기록했고, 1999-2000시즌 2,000점은 이후 23년간 남자부 기록으로 남았다. 그의 대표적인 순간은 1998년 나가노 대회의 한 주였다. 활강에서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로 두 겹의 안전망을 뚫고 튕겨 나가는 대형 추락을 전 세계에 생중계됐지만, 사흘 뒤 슈퍼G와 자이언트슬라롬 금메달을 차지했다. 2001년 8월 오토바이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거의 잃을 뻔했고 두 시즌을 결장했지만, 2003년 복귀해 컴백 시즌에 슈퍼G 글로브를, 이듬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 종목 역사상 그보다 더 많은 것에서 회복한 선수는 없다.
브레니 슈나이더의 논거
그 세대를 지배한 기술 종목 선수이자, 시프린 이전 여자 스키 역사상 가장 특별한 단일 시즌을 기록한 인물. 1988-89시즌 슈나이더는 출전한 16개 경기 중 14승을 거뒀는데, 어떤 여자 선수도 이 승률을 따라잡지 못했다. 그는 통산 55승과 1989, 1994, 1995년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 3회로 커리어를 마감했다. 1988년 캘거리에서는 슬라롬과 자이언트슬라롬을 모두 제패했고, 심각한 무릎 부상을 겪은 지 6년 뒤인 1994년 릴레함메르에서 슬라롬 금메달을 재차 획득하며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해, 3개 대회 통산 올림픽 메달 5개를 채웠다. 1987년 자이언트슬라롬 세계 챔피언에 올랐고 1989년 베일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조용하면서도 턴 내내 압력을 끝없이 인내하는 그의 자이언트슬라롬 기술은 이후 20년간 스위스 코칭의 모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