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애보리진·마오리 선주민, 영국 정착 식민지, 현대 다문화 태평양 민주주의.
- 선주민
- 애보리진 · 토레스 해협 · 마오리
- 정착민
- 1788/1840부터 영국
- 공용어
- 영어 (+ NZ 테 레오 마오리)
- 야생
- 독특한 동물상
음식
이곳의 요리는 기술이다. 발효, 불 다루기, 빈약한 계절을 위한 보존, 누가 먼저 먹는지 정하는 환대 규칙. 주식 곡물이나 덩이줄기가 유명 요리 하나보다 일상을 정한다.
축제
축제 시간은 정체성을 압축한다. 평일에는 드문 옷·음악·음식이 강하게 돌아온다. 새해와 수확 의례는 농사·목축 주기를 따른다.
언어
말은 여기서 소속의 가장 강한 일상 표지 중 하나이지만, 시장·학교·의례에서는 다언어가 정상이다. 하나 이상의 지배적 링구아 프랑카가 계승어와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