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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과의 만남

바이러스, 의 세포가 아님 — 제24장 세포가 아님에 관한 기준을 함께 점검합니다

제24장 바이러스 기록에서는 「세포가 아님」 항목과 기준 수치 20을 함께 대조하여 판단합니다. 주방에서 바이러스를 생각할 때 공포의 별명보다 조건을 본다. 조건의 해는, 줄은 「세포가 아님」, 수는 20이다. 인터넷의 퇴치법을 치료법인 것처럼 옮기지 않는다. 이 지도는 바이러스를 미생물 세계의 한 가지로 다루지, '최악의 병'의 동의어로 다루지 않는다. 파지, 백신, 일상 만남은 다른 항목에 있다.

미생물의 나무 현지 1차 창구: 보건소·감염관리·실험실 교육 창구. 바이러스 입자는 세포가 아니다. 리보솜도, 스스로의 대사도, 이분법도 없다. 유전체는 DNA이거나 RNA이며, 단백질 캡시드에 싸이고 때로 숙주 막을 덧입는다. 부품이 빈약하기에 바이러스는 숙주에 들어가야 한다. 피 속을 헤엄치는 작은 동물이 아니라, 살아 있는 공장을 빌리는 설명서에 가깝다. 바이러스를 '작은 세균'으로 보지 않으면, 백신과 항생제와 '균 죽이기'가 같은 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ATP나 단백질을 만드는 세포질 프로그램이 없다. 입자는 유전체와 전달 껍질이다.

볼티모어 분류는 핵산 종류와 에 이르는 길로 나눈다. 한 과는 하나의 전략을 쓰며, 주 유전체로 DNA와 RNA를 동시에 쓰지 않는다. 정이십면체 또는 나선 단백질 외피. 반복 소단위로 조립되며,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와 폴리오바이러스에서 먼저 드러났다. 복제에는 숙주 효소와 리보솜이 필요하다. 세포 밖 비리온은 맞는 표면에 붙기 전까지는 정지된 화학물질이다. 표면 단백질이 특정 수용체에 맞는다. 박테리오파지는 식물을 감염시키지 않고, 식물 바이러스는 사람 감기를 일으키지 않는다. RNA 의존 중합효소는 교정 기능이 약한 경우가 많아 집단이 변이 구름이 된다. 돌연변이 공급에 대한 사실이지, 조작법이 아니다.

여기서 생물학은 빌려 온 시간표다. 입자가 붙고, 유전체가 들어가고, 숙주 리보솜이 바이러스 단백질을 만들며, 새 유전체가 복사되고, 자손이 출아 또는 용해로 떠난다. 잠복 바이러스는 핵산 상태로 수년 머물 수 있다. 지속이지, '포자 속에 숨은 세균'이 아니다. 바이러스가 '하룻밤에 변이했다'는 헤드라인은 대개 큰 감염 집단과 선택을 뜻하지, 만화처럼 옷을 갈아입는 일이 아니다. 수천에서 백만 염기를 넘기기도 한다. 인플루엔자는 RNA 여덟 분절, 파보바이러스는 아주 작은 단일가닥 DNA다. 단백질 상자 또는 나선. 핵산을 보호하고 흔히 첫 결합을 정한다.

남길 문장은 진단이 아니라 「세포가 아님」이다. 바이러스는 과 수 20을 그 문장에 둔다. 미생물은 적이기도 하고 발효의 일꾼이기도 하다. 바이러스는 어느 쪽인지를 의 「세포가 아님」에서 가른다. 수 20은 그 갈림의 조건이지 약의 알 수가 아니다. 한국 독자는 김치와 된장으로 유익한 균을, 식중독 뉴스로 다른 균을 만난다. 그 둘의 수를 한 공포 문장에 합치지 않는다. 몸이 아프면 이 문단이 아니라 의료 기관의 말을 따른다.20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20
핵심 수치
20
대상 항목
바이러스
세부 주제
세포가 아님

항생제 내성, 의 빌린 유전자에 관한 기준을 함께 점검합니다다음 에세이에세이 1300편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