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1633년의 애덕의 딸회, 수녀원을 벗어나다
WHO는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인 2020년을 '국제 간호사·조산사의 해'로 지정하고 첫 '세계 간호 현황' 보고서를 발표해 약 2,800만 명의 간호사와 590만 명의 부족분을 집계했다.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은 간호의 핵심성과 그 소진·이탈 위기를 전 세계에 명백히 드러냈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간호사를 옮기지 않는다. 「애덕의 딸회, 수녀원을 벗어나다」와 2이면 된다. 고대 세계에서 병자 간호는 가족과 가정의 일이었고, 하인과 노예 시종이 이를 보조했다. 로마 군단은 남성 잡역병이 근무하는 군 병원(발레투디나리아)을 운영했다. 초기 기독교는 낯선 병자를 돌보는 일을 종교적 의무로 삼음으로써 전제를 바꾸었다: 겐크레아의 페베 같은 여집사들은 병든 빈민을 방문했고, 히에로니무스의 제자였던 로마 귀족 여성 파비올라는 서기 390년경 로마에 무료 병원을 세워 손수 환자의 상처를 치료했다고 전해진다.
점점 그렇게 되고 있지만 모든 곳에서 그런 것은 아니다. 영국, 호주, 캐나다와 유럽 대부분은 이제 등록에 학위를 요구한다. 미국은 여전히 2년제 준학사와 학사 졸업자 모두를 같은 시험을 통해 면허를 준다. 다만 병원들은 점점 학사 졸업자를 선호한다. 독일은 대부분의 간호사를 대학 과정이 아닌 3년제 유급 도제 과정으로 양성한다. 국가면허시험은 미국에서, 그리고 2015년부터는 캐나다에서도 간호사가 되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컴퓨터 적응형 시험이다. 전미간호위원회협의회가 운영하며, 암기한 사실이 아니라 안전한 임상 판단력을 시험한다. 사례 연구 중심으로 재설계된 '차세대' 버전은 2023년 4월에 도입되었다.
핵심 영역에서는 매우 가능성이 낮다. 알고리즘은 이미 기록 초안을 작성하고 활력징후를 감시하며 악화 징후를 경고하고, 병원 로봇은 물품을 나른다 — 그러나 어수선한 병실에서 예측 불가능한 인체를 씻기고, 돌려 눕히고, 위로하고, 물리적으로 치료하는 일이야말로 로봇공학이 가장 취약한 영역이다. 대부분의 자동화 연구가 바로 이 때문에 간호를 자동화가 가장 어려운 주요 직업 중 하나로 분류한다. 인구가 고령화되며 수요는 늘어나는데 훈련 역량, 보수, 근무 환경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WHO는 2023년 전 세계 부족 인원을 약 580만 명으로 추정했고, 2030년까지도 410만 명 수준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다. 부유한 국가들이 가난한 국가에서 대거 채용하는 데다, 많은 간호사가 업무 부담과 소진으로 입직 초기에 이탈하면서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약 7~8명 중 1명꼴이다 — WHO는 2025년 보고서에서 여성이 인력의 약 85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남성 비중은 많은 나라에서 서서히 높아지고 있으며, 역사도 이 고정관념을 복잡하게 만든다: 예루살렘 기사단 같은 중세 군사 수도회는 남성으로 구성된 간호 형제단이었고, 20세기 내내 정신과 간호 분야에서는 남성이 흔했다. 간호는 인류 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활동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가장 젊은 전문직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늘 병자를 먹이고 씻기고 지켜봐 왔지만, 수천 년 동안 그 일은 가족과 하인, 종교 단체의 몫이었지 훈련받은 유급 직업이 아니었다. 이 직업의 진짜 역사는 병상 돌봄이 어떻게 학교와 시험, 등록부와 고유한 이름을 얻게 되었는가에 관한 이야기이며, 그 대부분은 지난 두 세기 안에 일어났다.
보고서의 첫 줄은 「애덕의 딸회, 수녀원을 벗어나다」이다. 간호사는 1633년과 수 2이 있어야 일이 보인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간호사를 옮기지 않는다. 「애덕의 딸회, 수녀원을 벗어나다」와 2이면 된다. 21633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633년
- 일의 수
- 2
- 직업 이름
- 간호사
- 업무의 줄
- 애덕의 딸회, 수녀원을 벗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