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가, 1397년의 조반니 데 메디치, 메디치 은행을 설립하다
투자은행가는 하는 일은 1397년의 「조반니 데 메디치, 메디치 은행을 설립하다」로 요약된다. 그 요약 옆에 둘 수는 180이다. 채용 공고의 연봉 한 줄을 일의 내용으로 바꾸지 않는다. 은행들이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대학의 학사 학위가 사실상 필수다. 재무·경제학 전공이 흔하지만 필수는 아니다 — 런던 데스크는 역사학·고전학 전공자도 채용한다. 사전 면허는 없다. 미국 뱅커는 입사 후 시리즈 79 시험을 치른다. MBA는 별개의 나중 경로로, 주로 경력 전환자가 어소시에이트 직급으로 진입할 때 활용한다.
크게 두 가지다. 자문 업무와 인수 업무. 자문 담당 뱅커는 기업, 정부, 펀드가 인수합병·매각·구조조정을 진행하도록 안내하고, 자본시장 담당 뱅커는 신규 주식과 채권을 인수해 투자자에게 배정함으로써 자금을 조달해준다. 투자은행가는 개인의 예금을 관리하거나 예금을 받지 않는다 — 실제 일상 업무는 가치평가, 협상, 문서 작업, 그리고 긴 고객 미팅이다. 아니다. 상업은행원은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해주지만, 투자은행가는 거래를 자문하고 증권을 인수한다. 미국에서는 1933년 글래스-스티걸법으로 이 둘이 법적으로 분리되었고 — 이 법으로 모건스탠리가 J.P.모건에서 떨어져 나왔다 — 1999년에 그 벽이 무너졌지만 두 직업의 업무, 요구 역량, 보수 체계는 여전히 완전히 다르다.
2024년 미국 기준으로 1년차 애널리스트는 대개 기본급과 보너스를 합쳐 약 17만~20만 달러를 벌었고, 매니징 디렉터는 실적이 좋은 해에는 약 100만 달러에서 그 몇 배까지 벌었다. 런던, 프랑크푸르트, 홍콩, 도쿄는 모든 직급에서 이보다 적게 지급하며, 시니어 보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보너스는 딜 사이클에 따라 크게 요동친다. 주니어 뱅커는 진행 중인 딜이 있을 때 주말을 포함해 흔히 주 70~95시간을 일한다. 2021년 유출된 골드만삭스 1년차 애널리스트 내부 설문조사는 평균 약 95시간 근무, 하루 수면 5시간이라는 결과를 보고했다. 근무시간은 연차가 올라갈수록 완화되며, 2024년 이후 JP모건을 비롯한 여러 은행이 주니어의 주당 근무시간을 약 80시간으로 공식 제한했다.
은행이 딜 위임을 따내기 위해 준비하는 발표 자료로, 가치평가 분석, 시장 상황, 잠재적 매수자나 매각 대상, 은행의 실적 등을 담으며 흔히 100장에 이른다. 애널리스트와 어소시에이트가 자주 밤을 새워 만든다. 이 업계의 유명한 아이러니는 대부분의 피치북이 결국 채택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은행들은 실제로 따내는 위임 하나당 여러 번 발표를 하는 것이 일상이다. 이미 주니어 업무의 일부는 대체하고 있다 — 발표자료 초안 작성, 초벌 모델링, 실사 문서 요약 등이다. 아직 할 수 없는 것은 이사회의 신뢰를 얻는 일, 다른 사람과 협상하는 일, 공정성 의견서에 법적 책임을 지는 일이다. 가장 유력한 결과는 애널리스트 채용 규모가 줄어드는 반면 고객이 실제로 찾는 시니어 뱅커에 대한 수요는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투자은행가을 말할 때 1397년, 「조반니 데 메디치, 메디치 은행을 설립하다」, 180을 남긴다. 연봉 숫자는 그 셋의 대체가 아니다.1397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397년
- 일의 수
- 180
- 직업 이름
- 투자은행가
- 업무의 줄
- 조반니 데 메디치, 메디치 은행을 설립하다